최진혁, 윤동주 시 낭송한다…서거 80주년 추모 심포지엄 참여 작성일 10-1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C51haV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3abe07b00adb05ba3ec020e4aeb66c2e1a8ed9e83234baeae4a74d65db331" dmcf-pid="2vnrmLVZ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진혁. 사진| 애닉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103623999fraa.png" data-org-width="533" dmcf-mid="KVgOIa8t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103623999fra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진혁. 사진| 애닉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751803261f4c8ccd19e13ec8b68ebccb0ec9f1b22cf7ae62c6891f5029cc0a" dmcf-pid="VTLmsof5y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최진혁이 윤동주 서거 80주년 추모 심포지엄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a260e3e1b82c65812b7e159990d2f27578fa9e49185e164c1b61de358dcd6239" dmcf-pid="fyosOg41lh"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을 맞아 일본 릿쿄대학교에서 열리는 국제 심포지엄 ‘윤동주, 릿쿄에 돌아오다 — 함께 만드는 미래’에 게스트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e63821c97e9906531520bb23ebd9dc010a19395fbd4819bea665283d5ac3a57b" dmcf-pid="4WgOIa8tyC" dmcf-ptype="general">윤동주 시인이 유학했던 릿쿄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그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오늘의 세대와 나누기 위한 문화·학술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윤동주 시인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고 한·일 양국 청년들이 함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e6e1b3af14692ce57de4ec331ebb9769104f644c85b603043ab3404ee3df2fab" dmcf-pid="8YaICN6FTI"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시 낭송 세션에 참여해 윤동주 시인의 시를 배우의 목소리로 전할 예정이다. 그는 “이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윤동주 시인의 시는 언제 읽어도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는 것 같다”며 “그 울림을 배우의 목소리로 전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책임을 느끼며, 그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다. 윤동주 시인의 시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작은 위로와 성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3c53b6bce1d2ed262144257639327a1532d203035320dff63147da422ea618" dmcf-pid="6GNChjP3vO" dmcf-ptype="general">앞서 최진혁은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 차기작 ‘아기가 생겼어요’ 촬영에 매진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노윤호, 내달 정규 1집 앨범 발매…역주행 열풍 잇나 10-10 다음 '45세' 이지혜, 시술 후 탱탱해진 얼굴 공개 "실리프팅 내돈내산" [마데핫리뷰]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