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협박 법적 대응’ 배슬기♥심리섭 아들 출산 1년 경사 “내 인생의 기적”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5bDJKG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df3c58391b594ecc87631aacf71265d4367045c70959d4aca3ce6d33ba3ec" dmcf-pid="Zr1Kwi9H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슬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04423033fbwu.jpg" data-org-width="519" dmcf-mid="HbZBEdbY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04423033fb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슬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5mt9rn2X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87811cc536397a3b7c9cd4626d6d00220416e6a38c969dbeee274ecfe35a9b0" dmcf-pid="1sF2mLVZTb" dmcf-ptype="general">배슬기가 아들의 첫돌에 감격했다.</p> <p contents-hash="e634c55f69579260c013c4a7951a88df8f20dba2bfaa04f24258f4499f19760e" dmcf-pid="tiC5J21mTB" dmcf-ptype="general">배슬기는 10월 10일 소셜미디어에 "24.10.10 벌써 1년이 지났다. 내 생에 가장 행복했고 소중했고 감사했던 순간.. 그냥 여자이기만 했던 내 인생에 “엄마”라는 멋진 훈장을 안겨준 나의 아가. 너무 빠르고 정신없이 시간은 흘렀고, 나는 아직 ‘엄마’라는 타이틀이 부끄럽게 자꾸 서툴어서 그저 미안하기만 한데.. 우리 아가는 그간 아픈곳 하나 없이 빠르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며 내 마음을, 온 가족의 행복을 가득 채워주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큰 선물을 주셨을까..? 매일이 의문이고 새롭고 또 매일이 감사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ed439b85b31826771420ffa89315e8a2267df02ecbd34eb210aa0adb83cfe94" dmcf-pid="Fnh1iVts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슬기는 "우리 아가의 작은 손, 따뜻한 체온, 눈 맞춤 하나하나가 내 삶의 이유가 되어버렸고 완전해진 우리 가족으로 인해 사랑이 얼마나 깊고 단단한 건지, 또 얼마나 큰 행복이 소소한 일상속에 콕콕 숨어있는지를 매일 매순간에 배울 수 있었다. 물론 앞으로도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계속 처음이라 계속 서툴고 모자라겠지만.. 우리 가족에게 우리 아가에게 “사랑”만큼은 온 힘을 다해 많이.. 진심으로 표현하고 아낌없이 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c8b651a27fc23172b1d6e0980b26e34f21fd463278a90d70b7fb5b685fa6aeb" dmcf-pid="3LltnfFOTz" dmcf-ptype="general">또 그는 "리우야, 사랑하는 우리 아가,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너는 내 인생의 기적이자, 세상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의 시작이야. 부족한 엄마, 앞으로도 잘 부탁해..! 지금까지처럼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우리 가족 모두 함께! 앞으로도 잘 해보자~!! 화이팅 사랑해"라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bd48e9bd308bba7596b36d1d735bd20478968c8484bb50153205840c9587b72" dmcf-pid="0oSFL43Il7" dmcf-ptype="general">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심리섭과 결혼했다. 배슬기는 지난해 10월 10일 아들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7b4ed1411d63bdaa41aa886965fd4bd151ab9b720ceca5a46f336a491a88b240" dmcf-pid="pgv3o80Clu" dmcf-ptype="general">배슬기 부부는 올해 살해 협박을 받고 법정 대응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ca394c0e5ddeb7214e7920ae41147b3375f2a3341ffac7b1b4bf86c72f6c2944" dmcf-pid="UaT0g6phhU" dmcf-ptype="general">배슬기의 소속사는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유포된 표현들은 상세히 묘사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해 가족들은 현재 일상생활을 온전히 영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수사 기관과 함께 악성 게시물 작성 및 댓글 등 유포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uNypaPUlS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7jWUNQuSh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 정 다 떨어져"…'이숙캠' 위자료 부부, 이혼 결정했다 10-10 다음 '미달이' 김성은, 父 잃고 술에 의존..15년 만에 돌아온 고백 [핫피플]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