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윤서진, 주니어 그랑프리 7차 쇼트프로그램 4위 작성일 10-10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0/0001298686_001_2025101010570934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윤서진</strong></span></div> <br>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윤서진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윤서진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이드 스포츠 시티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61.95점을 받았습니다.<br> <br> 1위 시마다 마오, 2위 소피아 시프린, 3위 하나 배스와 점수 차가 크지 않은 만큼 오늘(10일) 밤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시상대를 노립니다.<br> <br> 선두인 마오와 점수 차는 3.23점 차입니다.<br> <br> 윤서진은 지난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윤서진은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후속 점프가 흔들리면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고 수행점수에서 1.43점 감점됐습니다.<br> <br> 더블 악셀을 안정적으로 뛴 윤서진은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점프인 트리플 루프에서는 깔끔한 착지로 0.63점을 추가했습니다.<br> <br> 스텝과 스핀은 모두 최고 레벨로 소화했습니다.<br> <br> 지난 8월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차지했던 허지유는 점프 난조를 겪으며 47.30점으로 19위에 그쳤습니다.<br> <br> 남자 싱글에서는 박현서가 51.42점으로 18위, 유동한이 48.64점으로 19위에 머물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38세 조코비치,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4강 진출 10-10 다음 조코비치, ATP 마스터스 역대 최다 80번째 4강 진출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