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X성민 ‘아침마당 부산’ 출격, 유쾌한 에너지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zgFSj4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30ce83bf04c21ae6bb4c440e72560671befb4f0bda6c747e35c96539565f6" dmcf-pid="zFqa3vA8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부산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khan/20251010105625497cgcy.png" data-org-width="600" dmcf-mid="uZ0JXOLK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khan/20251010105625497cgc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부산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a9550405f7d38076948b0210fd439c579c9d4a795dfc9fd66447170325ab0d" dmcf-pid="q3BN0Tc634" dmcf-ptype="general"><br><br>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정다경, 성민이 유쾌한 에너지로 긴 연휴의 아쉬움을 달랬다<br><br>정다경과 성민은 10일 오전 방송된 KBS 부산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먼저 성민이 ‘요.요.요. (YO.YO.YO.)’로 오프닝을 열었고 정다경은 ‘마중’을 선곡, 한국적인 미가 돋보이는 안무와 몽환적인 보이스로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냈다.<br><br>이날 선보인 ‘요.요.요. (YO.YO.YO.)’에 대해 성민은 “곡을 듣자마자 ‘내 노래다’ 싶었다. 이 노래를 만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이도 생기고 일도 잘 풀리는 등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가수가 노래를 따라간다는 말처럼 당신을 만나서 내가 아름다워지는 메시지가 제 인생과 닮았다”고 전했다.<br><br>한류 트로트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성민은 “저 때문에 한국어를 공부하시거나 한국에서 직장을 구해 살아가시는 분들도 계시다는 말을 들었다. K-POP에 이어 트로트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저 하나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트로트 가수들의 해외 진출을 향한 발걸음이라고 생각하고 다 같이 나아가는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br><br>또한 자신의 인생곡으로 조용필의 노래 ‘걷고 싶다’를 선곡했다. 이에 대해 성민은 “인생이라는 게 살다 보면 정답이 없어서 내가 잘 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가장 힘들다. 그럴 때 저를 위로하고 다독여주는 노래가 이 곡이다”라며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br><br>정다경은 ‘마중’에 대해 “제가 제 노래로 춤추면서 무대를 하는 게 꿈이었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에 2년간 연습 끝에 노래를 발매했는데 드디어 빛을 본 것 같다. 온 마음을 다해 가사부터 안무, 의상까지 많은 부분에 대해 신경을 썼다”고 밝혔고 ‘좋습니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br><br>또한 신곡 ‘혈당 스파이크’에 대해서는 “제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혈당 스파이크를 잡는 게 답이다. 이 노래를 들으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생기고 따라 추다 보면 살도 자연스럽게 빠질 것이다”며 시청자들의 건강을 당부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 메인 포스터 공개 10-10 다음 박연우, 이번엔 재벌 3세…최우식·정소민과 얽힌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