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진구, 조정 실세 좌의정으로 역대급 카리스마 발산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Skwi9H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222559c072cb14a9821ceef145b3c4215124e4b2913d26557fc5f955a9f02" dmcf-pid="zzvErn2X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daily/20251010112549972icru.jpg" data-org-width="658" dmcf-mid="uJaQRbXD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daily/20251010112549972ic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a811c501da1928f4009c94dd1dbc932d54bb2834526d418a2390e3e3529af7" dmcf-pid="qqTDmLVZW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천하를 가지려는 좌의정 진구의 욕망이 꿈틀댄다.</p> <p contents-hash="63726522563ecaf5cab669751351cfaf6e3e3242f99fc2106afea2a388a86a64" dmcf-pid="BBywsof5vV" dmcf-ptype="general">3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27e9cb80dfbf4be002b598f920362c92d55434763e9abf010715e75eb55753f" dmcf-pid="bbWrOg41S2" dmcf-ptype="general">극 중 진구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좌의정 김한철 역을 연기한다. 김한철(진구)은 ‘주상 위의 좌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절대적인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조정의 실세로 두려울 것도, 거칠 것도 없다.</p> <p contents-hash="6cdaef84e51a731c8d8ca86e8b90504b0baf458c760f880fadd1423ab53a5db7" dmcf-pid="KKYmIa8tv9" dmcf-ptype="general">때문에 천하를 쥐락펴락하고자 하는 무시무시한 욕망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하나뿐인 여식마저도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인물이다. 타오르는 야망과 이를 실현시킬 냉철한 이성까지 겸비한 김한철이 과연 본인의 큰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342a944c693b95f84138a3fb258dbf32b748cf0a0fa44a9a93b8879bf43bf994" dmcf-pid="99GsCN6Fh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한철은 ‘만인지상’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압도적인 위용을 풍기고 있다. 속을 알 수 없는 의미심장한 눈빛 속에 깃든 서늘한 기운은 그가 품고 있는 위험한 흑심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p> <p contents-hash="2ab49f65a5d733fc595a2f0ead96733df76a1e45a29d709ca8fbadefb2d2083c" dmcf-pid="22HOhjP3lb" dmcf-ptype="general">특히 궐 밖에서 포착된 김한철에게서는 한층 더 다이내믹한 감정의 변화가 읽힌다. 이에 가늠할 수 없는 얼굴을 드러낼 김한철의 예측 불가 행보에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4b48401931adaeb0a74abbf5959e17cd5a8df073a34cd7caf3855226bbca651" dmcf-pid="VVXIlAQ0vB" dmcf-ptype="general">이처럼 뒤틀린 욕망으로 인해 폭주할 김한철 캐릭터를 통해 역대급 카리스마를 발산할 진구의 활약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선역과 악역의 경계없이 어떤 장르에서도 대체 불가의 연기력을 자랑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선 만큼 김한철 캐릭터로 또 어떤 임팩트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cba44c8bd478b24ddaeb6bd31f3ea233013c3a5975d76c7e6aad198f08de165" dmcf-pid="ffZCScxphq" dmcf-ptype="general">진구의 독보적인 포스는 31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7130be51c8c0759f0dc646c2de3c12ca20834b655ad328da7d058f5bb773ad15" dmcf-pid="4iqZtlNf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p> <p contents-hash="19e5e8fd016b7bab7be2146777c5656246c62b5ce5fa508937c7218c57db1345" dmcf-pid="8nB5FSj4y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강에는 달이 흐른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Lb13vA8h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영, 못하는 게 없네…'퍼스트레이디' 특별출연 10-10 다음 투바투 휴닝카이, 열애설 부인 “오랜만에 본 지인…피할 이유 없어” [전문]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