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아역 출신 성유빈, 연휴 끝나자마자 부친상…애도 물결 작성일 10-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jjiVts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121ddda108746ebd9b890d32e1e758d1e105325c09a2b320a3eb960d06f27" dmcf-pid="95yyIa8t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13247937xlq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zmmAMzT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13247937xl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bad7b28403416b2f2e3127434b036c311cbc41c5a15af7beb89da84b6da5ba" dmcf-pid="21WWCN6FZ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성유빈이 부친상을 당했다. </p> <p contents-hash="b3b91f1400138a64abf971b0ef62dfbcce0164253f13a59f1ea015064f6912c4" dmcf-pid="VtYYhjP3tA" dmcf-ptype="general">10일 업계에 따르면 성유빈의 부친이 지난 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7세.</p> <p contents-hash="92733474563f9cdd55d3e282c607543b39d74a3c332538d18058faf84bae0e58" dmcf-pid="fFGGlAQ0Zj" dmcf-ptype="general">성유빈은 아버지의 사망으로 인해 슬픔 속 조문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원당 장례식장 5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9시로 알려졌다. 장지는 벽제화장장이다.</p> <p contents-hash="b4004b76d808eb6544afd285ea074fa7bd4b96ad89296c4f7c5a57a4ba9199f8" dmcf-pid="43HHScxpHN" dmcf-ptype="general">2000년생인 성유빈은 지난 2011년 영화 '완득이'에서 아역으로 데뷔했다. 극의 흐름에 녹아드는 연기로 주목받은 그는 이후 영화 '파파로티', '은밀하게 위대하게', '아이 캔 스피크', '신과 함께-죄와 벌',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미스터 선샤인',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p> <p contents-hash="fd840d85c11cfaccf0ffd4a7415cf7a489686d39872463cdfc21446208c00339" dmcf-pid="80XXvkMUYa" dmcf-ptype="general">성유빈은 2018년 영화 '살아남은 아이'에서 놀라운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2021년 소년의 꼬리표를 떼고 성인이 된 성유빈은 영화 '장르만 로맨스'를 통해 이웃집 여자에게 빠지는 질풍노도 소년을 코믹하면서도 입체감 있게 표현해냈다. 같은 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 비트윈(Be:twin)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아역 출신 배우 가운데 정변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60359e17ebd2aa14fdcac28bc4bec59d8fcff9fde98027e9a19eb66eed500bec" dmcf-pid="6pZZTERuHg"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배우 마동석의 안방극장 출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KBS2 토일드라마 '트웰브'에 출연해 이목이 집중됐다. 해당 작품에서 성유빈은 십이지신 가운데 쥐를 상징하는 '쥐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41ea42c2b91152c90642252352ceaab210af3583bfa94254bb3eab03507c73b8" dmcf-pid="PU55yDe71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이루어질지니’ 김은숙 작가 “송혜교-다니엘 헤니에 내가 선택받아” [일문일답] 10-10 다음 '피지컬: 아시아' 8개국 전통 스포츠로 새로운 왕좌를 가린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