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172만 동원… 추석연휴 최고 흥행몰이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믹물로 가족 관객에 인기<br>박찬욱 ‘어쩔수가없다’ 2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c9keBW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ec6a6e4bcb9361f88e652d0d44646df9ebf3bfe04c774ecd3f37441cc612b" dmcf-pid="txk2EdbY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unhwa/20251010113922630jsxw.jpg" data-org-width="640" dmcf-mid="5s1ctlNf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unhwa/20251010113922630js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1da712ac6b9d0c2d0bb3a5b801b3546e772760360335d519df64995c9fdf22" dmcf-pid="FMEVDJKGy9" dmcf-ptype="general">배우 조우진·정경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보스’(사진)가 추석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단숨에 손익분기점(17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7deab8b0a1f5e804e0c915fa87cdd70db6dccf7b20c9e74fe631bee734c27ba5" dmcf-pid="3RDfwi9HTK" dmcf-ptype="general">1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스’는 3∼9일 이레 간에 걸친 명절 기간 172만 관객을 동원했다. 3일 개봉 이후 한 번도 정상을 놓치지 않았다. 아울러 상영을 시작한 지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제작비를 모두 회수했다.</p> <p contents-hash="b869d667c7251ce27af46d359234e1f3e508ac2c53965f12040d93b8bfe0abe0" dmcf-pid="0tfW4pvaWb" dmcf-ptype="general">‘보스’는 공석이 된 보스 자리를 맡지 않으려 서로에게 떠넘기는 조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물이다. 불황에 허덕이는 극장가에서 가족 단위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가 그나마 강세를 이어가는 흐름을 잇는다. 지난 설 연휴엔 ‘히트맨2’(254만 명)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올여름엔 ‘좀비딸’(562만 명)이 500만이 넘는 관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09e19cb338544ef067ff2d6c9fd7142962636426606585d9d7b2e1849235e66" dmcf-pid="pF4Y8UTNWB" dmcf-ptype="general">한편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같은 기간 104만 관객을 동원하며 ‘보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4만 명이다. 두 영화는 추석 연휴 기간 276만 관객을 합작하며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p> <p contents-hash="0ec1b6efd44daac504101fa0f8b8ef2783169f7a61fdcc0bdca736e56a1a9c60" dmcf-pid="U38G6uyjyq"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월드투어 첫날 최민정·임종언 순조로운 출발...남자 500m는 '비상' 10-10 다음 '만취女 열애설' TXT 휴닝카이, 새벽 기습 입장 발표…"왜 피해야 하나" [RE:스타]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