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윤동주 시 낭송…서거 80주년 추모 심포지엄 참석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ClL43Ic9"> <p contents-hash="5cef780e84ec9083c17cc5207125934b57f6f072394eaa32facdc6b2921e46e9" dmcf-pid="ZQhSo80CaK" dmcf-ptype="general"><br><strong>"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f776600e695c0b01ecdd16f7126c0e6e3e4dfa9c80f31f3c66b33371093dc" dmcf-pid="5xlvg6ph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진혁이 오는 11일 일본 릿쿄대학교에서 열리는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 추모 행사에 참여한다. /애닉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HEFACT/20251010121340012mmfq.png" data-org-width="580" dmcf-mid="HMQMpykP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HEFACT/20251010121340012mmf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진혁이 오는 11일 일본 릿쿄대학교에서 열리는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 추모 행사에 참여한다. /애닉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b38d3ab43b9e9b658dad130b27885d9ea6664ea148983696dc36c60d68f1cd" dmcf-pid="1MSTaPUlaB"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최진혁이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을 맞아 일본에서 시를 낭송한다. </div> <p contents-hash="c2ae65458c0cf626a9ea3889700231237271c5fe2a841281fbe4e7ade04002dc" dmcf-pid="tRvyNQuSAq" dmcf-ptype="general">소속사 애닉이엔티는 10일 "최진혁이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을 맞아 오는 11일 일본 릿쿄대학교에서 열리는 국제 심포지엄 '윤동주, 릿쿄에 돌아오다-함께 만드는 미래'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c99acb40fa26116aefe252132e3af490d2f57be66f4d70a64b9e1e062e0f65" dmcf-pid="FeTWjx7vkz" dmcf-ptype="general">윤동주 시인이 유학했던 릿쿄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그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나누기 위한 문화·학술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과 일본의 청년들은 윤동주 시인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고 함께 미래를 이야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97be351117bde3e569569839e27c38de1f91651594c085823f48e6f2fe42df" dmcf-pid="3dyYAMzTN7"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진혁은 심포지엄의 시 낭송 세션에 참여해 윤동주 시인의 시를 자신의 목소리로 전한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윤동주 시인의 시는 언제 읽어도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는 것 같다. 그 울림을 배우의 목소리로 전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책임을 느끼고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dba9230020e1afdadcc6276963fda3d186395d5dc835616da8a7f8e57d18566" dmcf-pid="0PClL43Iju" dmcf-ptype="general">윤동주 시인의 추모 행사에 참여하는 최진혁은 JTBC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MBC 드라마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차기작인 채널A 새 드라마 '아이가 생겼어요' 촬영에 매진 중이다.</p> <p contents-hash="25773922514095aaa67727619f437d9d9f9d1ec471c4aad9fce14355dba734d1" dmcf-pid="pQhSo80CgU" dmcf-ptype="general">silkim@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1ab7346a4b61abc2a7811e12e714553a3339648e0148b904c25c21b02cbe90b4" dmcf-pid="Uxlvg6phNp"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휴닝카이, 온라인발 열애설 직접 해명... "아는 지인, 걱정할 일 없다" 10-10 다음 '사생활 논란' 김정훈, 국내 복귀…불륜드라마 '부부 스캔들' 출연 [공식]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