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시즌1’ 대장정 마무리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Ud0Tc6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159efae8d443b59de6820fd99e4f275041548e98468e22afc17716471bed0" dmcf-pid="1HuJpykP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뚜벅이 맛총사'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123026791jwzk.jpg" data-org-width="422" dmcf-mid="ZTZ8Hsnb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123026791jw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뚜벅이 맛총사'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120566acc53e8dc16eff93816a7218fc0d97f630fb9fa505f17c303c4c3ba2" dmcf-pid="tX7iUWEQn4" dmcf-ptype="general"> <br>'뚜벅이 맛총사'가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미식 여정을 끝으로 시즌1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권율, 연우진, 이정신은 베트남 로컬 골목부터 현지 가정식까지 완전 정복하며 '미식 삼총사'의 진수를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9b78994c155e7fa6967d91138259d38112917f488b63b513a0f8cb353968d025" dmcf-pid="FZznuYDxJf"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하노이에서의 로컬 맛집 탐방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c3cdda9d37059baa5097824a9448fed3e8400d4198d35b934c1ce3d2470f384" dmcf-pid="35qL7GwMiV" dmcf-ptype="general">거리를 걷던 중 장난기가 발동한 권율은 "봉회 씨가 늘 스테이크 얘기하셨지 않냐"며 갑자기 연우진의 본명을 소환했다. 연우진은 곧바로 "세인 씨 너무하시네!"라며 권율의 본명으로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50fcd44d6c8e7a115f5bfd28dadfe9949d47b1f7d1dcb428c950f8ddbd583f94" dmcf-pid="01BozHrRn2"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정신은 "저는 세봉이 형들이랑 스테이크를 먹는 거네요!"라며 '입담 막내'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잠시 후 도착한 곳은 베트남식 철판 스테이크 전문점이었다. 너비아니와 LA갈비를 연상시키는 익숙한 양념 맛, 반미와의 환상 조합에 세 사람은 폭풍 먹방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537c773f3562a97640738fa26118da62781efd7a2181167aae862ddcde34646b" dmcf-pid="ptbgqXmen9" dmcf-ptype="general">특히 이곳에서는 연우진이 자신의 '이중생활'을 셀프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스스로 완벽한 자아 분리가 되는 사람이라며 "연우진은 부드러운 피렌체식 스테이크, 김봉회는 터프하고 날것 느낌의 베트남식 스테이크"라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917eb81ab2108db43958bc5322041ac980c7989c86ac34bc804aacdad66ddd7e" dmcf-pid="UFKaBZsdLK"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먹부림은 베트남 속 이태원, 판 케이 빈 거리의 나폴리 피자 전문점으로 이어졌다. 이정신을 피렌체 첫 여행에서부터 '부친자'로 등극시킨 부라타치즈 샐러드와 마르게리타피자의 맛에 세 사람은 "이탈리아 살짝 위험한데?"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6c4dfc8e2fe17931661034f082b13bb6f9385b2c655281516c3343c01fee5dab" dmcf-pid="u39Nb5OJLb" dmcf-ptype="general">고수와 라임 등 베트남의 특색이 가득한 보코피자에는 "쌀국수를 먹는 느낌"이라는 신박한 평가로 웃음을 더했다. 그날 저녁 숙소에서는 이정신이 만든 고추장 수제비, 일명 '정.고.수'가 형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0b9bb7e0c6447ebd0e1391270fa3ff15bece2bfcb921dfa520361e336a6fe837" dmcf-pid="7y3MtlNfMB"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한 얼큰한 국물 맛에 권율은 "베트남에서 먹은 음식 중 1등"이라고 극찬했다. 심지어 연우진은 "내일 비 왔으면 좋겠다. 촬영 안 하고 정신이 수제비 한 번 더 먹게"라는 초유의 멘트로 현장은 물론 안방까지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13748e07f3953b8a9440f37d50049cffdf335aefaece38749c796a573ddf6ac9" dmcf-pid="zW0RFSj4Mq" dmcf-ptype="general">다음 날, 권율의 최애 음식을 먹기 위해 79년 전통 분짜집을 찾았다. 숯불 향 가득한 고기와 단짠새콤한 소스의 조합에 연우진은 "현지에서 먹으니 퀄리티 차이가 확 느껴진다"고 감탄했고, 이정신도 "한국 분짜와 비교가 안 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305e891768da947853c538b931039ab9326087994850b5aaaf28f89523620246" dmcf-pid="qYpe3vA8Jz" dmcf-ptype="general">하노이의 마지막 한 끼는 베트남 가정식이었다. 토마토 스튜, 스지 채소탕, 가물치 구이가 연이어 나오자, 연우진은 "쌀국수 류의 음식일 줄 알았는데 예측밖"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c7ae6a6597d6acb6eaf09ffe98d26ac482cf072b00052ad5d653985a46d579ce" dmcf-pid="BGUd0Tc6n7" dmcf-ptype="general">모든 여정을 마친 뒤, 연우진은 "음식을 먹고 표현하다 보니 요리를 배우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444c9bb4fdbdfddb1360b9d285fa726af9feda877df6cbfd4b3e60e8ddf1b84" dmcf-pid="bHuJpykPRu" dmcf-ptype="general">이정신은 "저희 프로가 시청자분들께 대리 만족과 여행의 참고가 되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권율은 "음식을 통해 현지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시청자분들도 함께 느껴보셨으면 좋겠다"며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2af57d4b6c4ff63f655c2c6c3882de8fa5d312a35ce404dacea1265b421b386" dmcf-pid="KX7iUWEQdU" dmcf-ptype="general">한편 '뚜벅이 맛총사'는 이번 하노이 편을 끝으로 시즌1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다음에는 어떤 도시, 어떤 맛, 어떤 이야기를 찾아 떠날지 벌써부터 시즌2를 향한 기대감이 뜨겁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9ZznuYDxip"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호 음주운전 신고’ 여자친구, 숨진 채 발견 10-10 다음 '라푼젤', 실사 영화 제작 재개…"'릴로&스티치' 흥행 힘입었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