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기대주 윤서진,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 4위 작성일 10-10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허지유 19위…남자 싱글 박현서·유동한은 각각 18·19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0/NISI20250906_0001936583_web_20250906092243_2025101012401928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오른 윤서진. (사진 = ISU 공식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윤서진(한광고)이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프로그램 4위에 올랐다.<br><br>윤서진은 9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자이드 스포츠시티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12점, 예술점수(PCS) 27.83점을 합쳐 61.95점을 받았다.<br><br>1위는 일본의 시마다 마오(65.18점), 2위는 이스라엘의 소피아 시프린(63.25점), 3위는 호주의 하나 배스(62.98점)다.<br><br>지난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윤서진은 10일 오후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입상에 도전한다.<br><br>윤서진은 첫 점프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언더로테이티드(점프의 회전수가 90도 이상 180도 이하로 모자라는 경우) 판정으로 수행점수(GOE) 1.43점이 깎였다.<br><br>더블 악셀을 깔끔하게 뛰며 만회한 윤서진은 플라잉 싯 스핀(레벨 4)으로 전반부를 마쳤다.<br><br>후반부 점프인 트리플 루프에서 GOE 0.63점을 추가한 윤서진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레이백 스핀 모두 레벨 4를 받으며 연기를 마쳤다.<br><br>함께 출전한 허지유(서울빙상연맹)는 TES 21.79점, PCS 25.51점으로 합계 47.30점을 받아 19위에 자리했다.<br><br>남자 싱글에선 박현서(경신고)가 18위(51.42점), 유동한(하안북중)이 19위(48.64점)를 각각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놀뭐?'→'아육대'까지…MBC, 추석 연휴 핵심 시간대 2049 시청률 1위 10-10 다음 체육공단, 국민체력100 전국 체력 자랑 개최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