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아육대'까지…MBC, 추석 연휴 핵심 시간대 2049 시청률 1위 작성일 10-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0SlAQ0h1"> <p contents-hash="7c65e51ae03c66118ba71e0cd37110695128d12874a25fe6eae04289bbc37e94" dmcf-pid="8HpvScxph5" dmcf-ptype="general">MBC가 2025년 추석 연휴(10월 3일~9일) 동안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젊은 시청층이 가장 많이 찾는 방송사로 자리매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1457f465435d5c0d66093d14dce30f6eb4792987d4356ded4f72d532a19fb1" dmcf-pid="6XUTvkMU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MBC/20251010124648216wrie.jpg" data-org-width="776" dmcf-mid="fEg4f0Sg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MBC/20251010124648216wr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b8267c3f6569f11fedbac5e5a3bdbd9496cd8c49c44183a6d4e9eab7d4e3cc" dmcf-pid="PZuyTERuhX"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수도권 기준, 핵심시간대 17~24시)에 따르면 MBC는 7일 중 5일간 선두를 유지하며 2049 시청률 전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에서 타 방송사를 압도한 결과로, MBC의 탄탄한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17aa5cb29ab2551b6627ab9e8bd82c9f201397939b543ef51770be1a051c0e67" dmcf-pid="Q57WyDe7WH" dmcf-ptype="general"><strong><br>- 예능 강자 MBC, 2049 시청률 TOP20 중 8개 프로그램 랭크</strong> </p> <p contents-hash="a707ee072b8c9992a9b56b51d711854b75f48c5effd359c35027ec97bf7178d5" dmcf-pid="x1zYWwdzhG" dmcf-ptype="general">연휴 기간 2049 시청률 TOP20에 MBC 프로그램 8편이 포함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장르의 예능이 고르게 성과를 거두며 ‘예능 본가’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b65fef4b9105a03978a6a9d0a0cb20abdf2edee342018caab990ba700d32d991" dmcf-pid="yLERMBHEvY" dmcf-ptype="general">먼저 '놀면 뭐하니?'는 다양한 스타들이 1980년대 무대와 감성을 완벽히 재현한 ‘80s MBC 서울가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2049 시청률 4.0%를 기록, 명절에 방영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2f95f557807ea4b184b1bdaff870253bd4f0b8e08e426f0ec2577a80767b7207" dmcf-pid="WoDeRbXDWW"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가 전현무, 기안84와 함께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며 마음으로 통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2049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추석 연휴에도 진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27173067164985e857fd45bee564982064f2ff62970f8bdc0b11326de8f0c2ac" dmcf-pid="YgwdeKZwly" dmcf-ptype="general">한편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신인감독 김연경'은 언더독 선수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와 긴장감 넘치는 경기 중계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TOP20 상위권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14c88a918fe531f7eed3750a15356367183fcb71f4a5df18540b375c248f36d" dmcf-pid="GEhag6phST" dmcf-ptype="general">식재료 매니저로 거듭난 이영자와 20년 만에 일상을 공개한 최홍만의 유쾌한 하루를 담은 '전지적 참견 시점' 역시 2049 시청률 상위권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8700fdbc4f6cf180089aafdbecfa2bafc40574983d53d8b31393f33e0895d1c0" dmcf-pid="HDlNaPUlyv" dmcf-ptype="general">또한 '시골마을 이장우2'는 강화도에서 펼쳐지는 소박하고 따뜻한 시골살이로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웃음과 힐링으로 채우며, 명절 예능 경쟁 속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ba95d2ac2aaacb6b76eeeab1f6ffee327ed5c5ddc07405a27baec5bf05a96354" dmcf-pid="XwSjNQuSyS" dmcf-ptype="general"><strong><br>- 추석 특집도 흥행! '전국1등'과 '아육대' 모두 2049 시청률 강세</strong> </p> <p contents-hash="d8c3206673abe32d3acf08e46abaad54d935d9936066ee664b3a3cf5d4626d6b" dmcf-pid="ZrvAjx7vyl" dmcf-ptype="general">MBC 추석 특집 프로그램들도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추석 연휴 기간 채널 파워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fd10f1e1d47f9f1cc7fccb93c337db590309c75828663162c95a6715707101e1" dmcf-pid="5mTcAMzTWh" dmcf-ptype="general">'전국 1등'은 전국 농민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며 ‘먹는 재미’와 ‘지역의 자부심’을 동시에 담아내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6fe3b7df07199fb797a7fb75aca3549a4aefb8527b17b32e848e26bffa9df26" dmcf-pid="1sykcRqyWC" dmcf-ptype="general">'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 역시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돌아온 명절 예능의 묘미를 살렸다. 또 전 세계 K-POP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흥행과 글로벌 화제성을 동시에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p> <div contents-hash="09bc4325cf08c0dadb4826d7852ba3bcb21b2f85a3552074bc290691104befb9" dmcf-pid="tOWEkeBWvI" dmcf-ptype="general"> 한편 MBC는 주말극과 특선영화가 집중된 타 방송사 사이에서도 예능과 교양의 힘으로 선전했다. 특히 '뉴스데스크'가 뉴스 중 유일하게 Top20에 이름을 올리며, 보도·예능·스포츠 전 부문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혼 가부키쵸 사천왕편 온 씨어터’ 10월 국내 개봉 10-10 다음 피겨 기대주 윤서진,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 4위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