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고였을 뿐', 2만 돌파 눈앞…20% 넘는 좌석판매율 유지 작성일 10-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tmNXme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b315b95af0ec34cee4810c8618d46f781f5dca384163c9e7a0d59f90c38e3" dmcf-pid="9rFsjZsd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130602196xniy.jpg" data-org-width="700" dmcf-mid="bEeuZQuS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130602196xn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df47d54d6a7125dbccf2528c205678dca58e89ae32e0f15627f543e65c7f3e" dmcf-pid="2m3OA5OJS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2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c25378c97be5eb3d1f86618cf8c627aeedc46553fe502563066aadacb0af372" dmcf-pid="Vs0Ic1IiT1"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개봉한 '그저 사고였을 뿐'은 국내에 다소 생소한 이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명작을 찾는 관객들의 애정 어린 발길로 추석 연휴에도 20%가 넘는 좌석판매율을 계속 유지해 왔다. 누적 관객 수는 1만 8,191명을 기록해 이번 주 중 2만 돌파가 확실시된다.</p> <p contents-hash="19a71e673852e6d1167d82d99478e3fc4ce9d2b92060fd7c20486669172e3c66" dmcf-pid="fOpCktCnv5" dmcf-ptype="general">영화는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선정작으로 공개 이후 해외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최고작", "자파르 파나히의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등의 극찬을 받으며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48e38982df5317ba63fb695cd37cd523913f41be1554e66bf61d8ad5b2b7c2e" dmcf-pid="4IUhEFhLTZ" dmcf-ptype="general">이로써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이라는 '트리플 크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달성한 감독은 영화 역사상 네 명뿐으로, 현존하는 감독 중엔 자파르 파나히가 유일하다.</p> <p contents-hash="717787e7f45e66444e600e55660c8d70e71b59648f6091c48f28a662e3e9fbd8" dmcf-pid="8CulD3loSX" dmcf-ptype="general">개봉 후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최고의 엔딩씬을 선사하는 미친 영화. (positive)"(왓챠피디아 M****), "정교한 미스터리, 미친 연기, 트라우마와 도덕적 딜레마, 후반의 절규와 '띵'한 엔딩까지, 사고가 아닌 운명처럼 박히는 영화."(왓챠피디아 창*), "체제를 온몸으로 살아낸 감독이 끝끝내 영화로 승리하는 법."(왓챠피디아 정**), "카메라가 위치해야 할 곳을 아는 감독만이 만들 수 있는 작품."(왓챠피디아 이**), "부조리한 체제아래 맞서 싸워 온 파나히 감독은 이번 신작으로도 다시 한번 증명한다. 고귀한 인간성의 위대함을."(왓챠피디아 떠***), "수 없는 검열과 억압을 어떻게 대항해야 하는가에 가장 역동적인 대답."(왓챠피디아 신**), "100분 남짓한 러닝타임으로 이란 사회의 모습과 체제를 너무도 완벽히 미러링한 파나히의 괴력."(왓챠피디아 사******) 등 자파르 파나히 감독과 영화에 대한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d3e84775eb2d4068df70ff14b8353fa55ae00770f3a76d84f5670c3a73d919d" dmcf-pid="6h7Sw0SgTH" dmcf-ptype="general">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신작 '그저 사고였을 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44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폭발하는 힙합 본능..‘WE GO UP’으로 더 높이 비상 [한낮의 신곡] 10-10 다음 라쿠텐메디컬 사장 “빛으로 항암…암 치료의 다섯 번째 축 만들겠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