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허각-전상근과 버스킹 후 “난 기술 좋은 시대에 잘 태어나”(12시엔) 작성일 10-1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B9pi9H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bbcc5f0f08036c59c7fb7183a94bbc6d896dabec53cdc18ccfec9c18227d8" dmcf-pid="KUb2Un2X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나티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30515770uboj.jpg" data-org-width="647" dmcf-mid="BBLaRhaV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30515770ub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나티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9uKVuLVZh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db4893e5da0c560ca6cfef9b3b9c8dfbe74f5e8caf03f133de077018ff81436" dmcf-pid="279f7of5Cg" dmcf-ptype="general">가수 빅나티(BIG Naughty, 서동현)가 가수 허각, 전상근 등과 함께 노래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f111f8f3bff450cb65171abcba6650ea679d9107ff8cd72bf875c6dfe1c73f8" dmcf-pid="VRLaRhaVWo" dmcf-ptype="general">10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SBS 음악 예능 '더 리슨:오늘, 너에게 닿다'의 허각, 전상근, 빅나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59d952a4982bada1555b73be02bad7188b3a02c3f624622a064f665c32bc1e4" dmcf-pid="feoNelNfTL" dmcf-ptype="general">찾아가는 버스킹 여행기인 '더 리슨'의 다섯 번째 시즌 SBS '더 리슨:오늘, 너에게 닿다'는 오는 10월 15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7f3bd3b074ca0f2237d9ea60ac14a2e9aa35632bf88909767a4e5bce053c289" dmcf-pid="4dgjdSj4ln" dmcf-ptype="general">'더 리슨'에 세 번째 출연이라는 허각은 어떤 점이 마음을 울려 세 시즌을 함께하게 됐댜는 질문에 "전 버스킹을 많이 좋아한다. 제가 회사에 말 안 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버스킹을 할 정도다. 스피커, 매니저 한 분만 보내주면 마이크와 스피커를 들고 돌아다니겠다고 한 적 있다. 그 정도로 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매력이 있다. 라이브의 묘미다. 진짜 생방이다. 라이브를 하는데 갑자기 차가 지나가고, 내가 부를 수 있는 만큼 계속 할 수 있고, 비가 오면 우산 쓰고 노래하고. 그런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75607c7006f2daccf990c413b3061b9bfa187dbf31ac637a6e5fa5c49a8cae" dmcf-pid="8JaAJvA8vi" dmcf-ptype="general">라이브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허각은 "부담이 많이 된다. 100% 라이브가 나가니까. 그것마저도 전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403bfe293f262090c2fc8be4914ddfdcd9fd85b794262d03bacb4b7934b52c2" dmcf-pid="6iNciTc6yJ"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합류하는 빅나티는 허각과 달리 "버스킹 경험이 거의 없다"고 털어놓았다. 빅나티는 "'더 리슨' 촬영 전까지 해보고 싶기도 했고 같이 나오는 선배님들이 워낙 훌륭하셔서 영광이겠다 해서 참여하게 됐다. 해보고 나니까 너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디지털로 인터넷으로 제 청자분들과 소통하잖나. 직접 얼굴을 보고 실시간 반응을 보는 게 또 다른 큰 에너지가 되는 것 같더라. 버스킹이 참 매력 있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cb54c2113b769de4617658c96a65a764d698c9e795b135e774e725cc7635be" dmcf-pid="PnjknykPWd" dmcf-ptype="general">이런 빅나티는 다른 가수 뒤에 노래하는 부담감을 굉장히 잘 안다며 "좌 허각, 우 전상근 형님을 두고 그 사이에서 노래하는 걸 상상해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060cfaa7415980bd5a8e73e8f7ceb811eacd5ff3de142ccadddb77210b8a961" dmcf-pid="QLAELWEQTe" dmcf-ptype="general">시기 질투는 전혀 없다는 빅나티는 "전 그냥 시대를 잘 태어났다. 기술 좋은 시대가 아니었으면"이라고 너스레 떨며 겸손한 매력을 뽐냈고, 주현영은 "빅나티 씨가 사랑받는 이유가 있잖나. 많은 팬들이 있으시다"며 그의 실력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xocDoYDxC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tuqtRqy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샤이니 민호, 365일 운동복 갖고 다닌 광기 “못 참겠다”[오늘TV] 10-10 다음 베이비몬스터, 폭발하는 힙합 본능..‘WE GO UP’으로 더 높이 비상 [한낮의 신곡]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