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환상의 팀플레이 모멘트 작성일 10-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jFEFhL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4381d6ec68f6ea72976e1e9fa1aa97d4956df6ab82e9a0e1404029000bf7f" dmcf-pid="3r5d3dbY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130227093avrm.jpg" data-org-width="680" dmcf-mid="tP0o7of5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130227093av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16d8d9e8856533fd70cde73158760fab59e507b8c6cc823798d76a8e9b0826" dmcf-pid="0m1J0JKGRL" dmcf-ptype="general"> <br>한석규, 배현성, 이레가 매주 월, 화 저녁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 분쟁 결말을 배달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01ac283866cdbe907beaefbdfa19c43325b845122435b8b9169441a543313b4" dmcf-pid="pstipi9HJn"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는 협상 히어로 신사장(한석규 분)과 직원 조필립(배현성 분), 이시온(이레 분)이 함께 만들어내는 통쾌한 해결법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세 사람이 찰떡같은 호흡을 뽐낸 핵심 순간들을 짚어봤다.</p> <p contents-hash="cc9d128c1ac406ec2704c0068d52d8a03fff90acf09c24108444ea602f5c29a2" dmcf-pid="UOFnUn2Xdi" dmcf-ptype="general">짜릿한 추격전! 속 시원한 합의!</p> <p contents-hash="3896aff406513c53c8933616fb5a372ecdc016c8bd0d4278ab78d8a598876729" dmcf-pid="uI3LuLVZdJ" dmcf-ptype="general">방송국과 젓갈 시장 상인들의 갈등을 중재하게 된 신사장은 사건 뒤에 리조트 개발을 노린 기업의 계략이 있음을 알아차리고 그 실체와 지역 관계자들의 연루 정황을 밝혀냈다. </p> <p contents-hash="bd12d87ff9c42dec6cbe69222c4c9599afd552f677486d7cc8891515beb5ced0" dmcf-pid="7C0o7of5nd"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이시온은 배달 경험으로 익힌 지름길을 활용하고 동료 배달원들을 호출하는 등 신사장을 추격하는 세력을 재치 있게 따돌렸다. 또 조필립은 법조인답게 양측 모두가 만족할 내용을 담은 합의안을 마련해 첫 번째 공조 사건임에도 깔끔하게 사건을 매듭지었다.</p> <p contents-hash="b90a558671d60b7bea584001c7b36a96fa0c2c4d852fcc85a17a463045fc4f4d" dmcf-pid="zhpgzg41Me" dmcf-ptype="general">초유의 인질극 사태! 신사장의 미션 완벽 CLEAR!</p> <p contents-hash="ff9331e4d7d7e3efcc77b5d6ef5fe8ab7ef3660aa9284382180b9163e8ef4088" dmcf-pid="qlUaqa8tJR" dmcf-ptype="general">인질극 현장에서 인질이 아닌 인질범의 협상 대리인으로 나선 신사장은 그의 사연을 진심으로 들어주며 긴장된 분위기를 완화시켰다. </p> <p contents-hash="45df95316f9d3f97d738c3db4a5bf86cf8ed55ef4cd0593b3fe5eec6a0b0c563" dmcf-pid="BSuNBN6FLM" dmcf-ptype="general">인질범에게서 형의 죽음 뒤에 관계자들의 부정부패가 있었다는 사실을 들은 신사장은 조필립과 함께 진상을 추적했고 조필립은 환경 조사 결과 조작 등 결정적 증거들을 손에 넣었다. </p> <p contents-hash="93b3efe462e602bcda78ed645980efadfcdd1b23873977f2cc46e2fb37ed8098" dmcf-pid="bstipi9Hdx"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시온은 클럽 시크릿 대표 주마담(우미화 분)을 찾아 인질범과 그의 어머니의 신상 서류를 신속히 전달해 두 사람이 무사히 해외로 떠날 수 있도록 도왔다.</p> <p contents-hash="603da75264fea5d247a80b2d6da4523a690ed605217f3b904f02c5d156db4c17" dmcf-pid="KOFnUn2XdQ" dmcf-ptype="general">권력형 부자(父子) 향한 마라맛 복수!</p> <p contents-hash="cfcbcf5adb081cc4af7964af9c49d4e96e9b3bc87ae888c2f09b89eeac31da5d" dmcf-pid="9I3LuLVZiP" dmcf-ptype="general">이시온이 최용민(병헌 분)에게 괴롭힘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사장은 배달 교육을 핑계로 조필립과 이시온이 함께 움직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f45fa393ccd5b5ecffeab7916eddc7ec82f0c2c24cc41f146ba1513182749934" dmcf-pid="2C0o7of5L6"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최용민을 다시 마주한 이시온은 조필립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났으나 최용민은 시의원 아버지 최웅식(박원상 분)의 권력을 등에 업고 되려 조필립을 죽이려 들며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63bff24a528467b1c05427f4273e4c8dd3b8f8bf03a98bc542611cbe5f52450" dmcf-pid="Vhpgzg41L8" dmcf-ptype="general">이를 눈치챈 신사장과 이시온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놓인 조필립을 구해냈고 이후 직원들을 향한 악행에 분개한 신사장은 직접 시의원 후보로 나서 두 부자와 정면으로 맞붙으며 그들의 비리를 세상에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f4021cd65d657c55e3f4c02fe30652d338a606ae7a3f3354559e3e7d5bf4462" dmcf-pid="flUaqa8tM4" dmcf-ptype="general">위장+잠입 작전의 콜라보레이션, 전세 사기 완벽 진압!</p> <p contents-hash="a983281e05013869c942ffe14a90967fbd9adec08fb46f8bf740186674aa5b0b" dmcf-pid="4SuNBN6Fef" dmcf-ptype="general">신사장, 조필립, 이시온은 과거 보육원에 버렸던 아들의 명의로 전세 사기를 벌인 어머니 오미숙(정애연 분)과 그녀의 연인 이민철(양종욱 분)의 비윤리적인 범행에 경악했다. 이에 세 사람은 위장 잠입 작전을 감행, 한층 업그레이드된 팀플레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2ebce48ac255aac879d64bda090ab86cc0f981765b7d290b80f6259af420e162" dmcf-pid="8v7jbjP3eV" dmcf-ptype="general">VIP 부동산 모임에 잠입한 신사장은 이민철의 명함을 확보하고 이를 단서로 대포폰 위치를 추적해 또 다른 범죄 지역을 특정했다. 조필립과 이시온은 신혼부부로 위장해 상담을 받는 척하며 전세 사기 현장을 포착했고 결정적 증거를 경찰에 넘겨 두 사람의 범행에 종지부를 찍었다.</p> <p contents-hash="98b5318305d2e399b6d0982023c2a78136aca96e502bbf7fd90317fbb2e7a773" dmcf-pid="6TzAKAQ0M2" dmcf-ptype="general">이처럼 신사장, 조필립, 이시온은 크고 작은 사건들을 파헤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발전하는 호흡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510061b2b360f4564b4198c86917248c7e9b6dbc397fc1edd2fb9ed0114aa4d" dmcf-pid="Pyqc9cxpR9" dmcf-ptype="general">특히 신사장의 탁월한 협상력과 이시온의 빠른 상황 판단, 그리고 조필립의 법조인다운 사고의 조합은 빈틈없이 맞물려 완벽한 해결을 완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 사람이 또 어떤 사건을 마주하고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1d1fa0c9e976775a5c9faa07d5bd10c87b6a6af5daf7354ec8d2ae0eb1cc4ddc" dmcf-pid="QYbEVERuRK" dmcf-ptype="general">한편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는 오는 13일(월) 저녁 8시 50분 스페셜 편 ‘신사장 프로젝트: 기깔나는 협상 모음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어 9회와 10회는 오는 20일(월), 21일(화)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812883d31d16a780ea590097c3e5bebe472dc91e0cf93dcebfaec470130edb6" dmcf-pid="xGKDfDe7nb"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증외상센터’ 작가 “시즌2 론칭? 말 못해” 철통보안 10-10 다음 전성우, 싱글대디됐다…초보 아빠로 고군분투 ('내 딸 친구의 엄마')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