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끼도 감사해”…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후 달라진 시선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n9v95r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df59c886b0c37eb39d6c7b835e8dde584efeadd4e7b3a055722e5a1029c0c" dmcf-pid="70L2T21m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25912973vczg.jpg" data-org-width="800" dmcf-mid="UupSdSj4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25912973vc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a1edac95addce5ef7057ed6f06862ac7f7ea12af1dcb4e4b978d9ff37fc3ba" dmcf-pid="zpoVyVtsE3"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br> <br>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영상 ‘김우빈과 오지 않는 물만두 튀김을 기다리며’에서 김우빈은 투병 당시 느꼈던 감정과 그 이후의 변화를 솔직하게 밝혔다. <br> <br>그는 “사람이 아프면 인터넷에 검색부터 하게 된다”며 “하지만 안 좋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마음이 더 힘들어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가끔 완치 후 일상을 살아가는 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남인데도 그분들에게서 큰 힘을 얻게 됐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br> <br>김우빈은 자신이 투병 시절 완치자들의 이야기에 위로를 받았던 만큼, 지금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하루 세 끼 먹고, 무탈하게 일하고, 집에 가서 편히 쉬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게 됐다”며 “예전엔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br> <br>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약 2년간 치료에 전념한 뒤 2019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후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당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근에는 건강을 회복한 뒤 각종 작품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 잃고 추락까지…추석 연휴 강원서 산행 사고 속출 10-10 다음 [신곡리뷰] 강렬한 힙합 비트 위 비상하는 베이비몬스터 '위 고 업'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