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휴닝카이, 온라인발 열애설 ‘일축’...“만취 지인 데려다준 것 뿐” 작성일 10-1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SzlbXD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821844da3f21293929f9600f390d3cf1a1b3c4ba7fd2ad80e06cb2411140d" dmcf-pid="4gvqSKZw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지난 7월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최승섭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130948912tqzt.jpg" data-org-width="700" dmcf-mid="VBXfH6ph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SEOUL/20251010130948912tq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지난 7월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최승섭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02a47912196a9e57d6c318afc6ec9a85ca92fb6da73f78c2b835e597158d1d" dmcf-pid="8sFQtRqyS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 휴닝카이가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고 해명했다.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연인 관계가 아님을 분명히 밝히며 논란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3f5185715d0f7998c39860cfa5d87315ec28e2ad5201a8221194c62c1bce2c76" dmcf-pid="6O3xFeBWvM" dmcf-ptype="general">휴닝카이는 10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모아(팬덤명)에게 너무 미안하고, 왜 피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얘기하겠다”며 글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f2a387730d3ca3102469fb67a596d2472f74e7dd862c09e88a9aecb5b307a30" dmcf-pid="PI0M3dbYSx"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휴닝카이가 한 여성과 술집에서 나와 만취 상태의 여성을 부축하며 함께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퍼지면서 열애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928443f1176dc10ffc81e069e08b49b455287e21184a7ced8ba5467f74e09b6d" dmcf-pid="QCpR0JKGy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휴닝카이는 해당 여성이 “아는 지인”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인이랑 있었던 거고, 그 상황에서 (만취한 지인을) 두고 갈 수 없었던 상황이라 데려다주고 바로 숙소에 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연휴라 문 연 곳이 없어 남은 곳을 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ca04ffbd205320307d9f8e8e36e3baf63b1994b9f91a8d9779ecce5bfe12d6" dmcf-pid="xhUepi9HTP" dmcf-ptype="general">그는 평소 ‘집돌이’이'라 외출을 거의 하지 않지만, 오랜만에 본 지인이었기에 만남을 가졌다고 설명하며, “그래도 두고 갈 수는 없으니까 빠르게 데려다주고 숙소에 도착했다”고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c957dff843fe2bfa2ac771c08348b03b7b04c8924bbf8044a368a9d6a61c1b0" dmcf-pid="y4AGjZsdl6" dmcf-ptype="general">휴닝카이는 “거짓말하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다”며, “상황이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은데 모아들 걱정할 일은 전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앞으로 일과 모아에게 더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강조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b79522d22c6592a43e42250e9a243b2a34a6b539330891d9c5b6846b1904e771" dmcf-pid="W8cHA5OJh8" dmcf-ptype="general">아이돌로서 사적인 만남으로 인해 팬들에게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서는 거듭 고개를 숙였다. 그는 “모아와 멤버들, 회사에 상처 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며 “신뢰 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신뢰를 못 준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3813e6bc3ba766934501d3657bb32a857e60164f454349e7f9b392dd9c8b0c9" dmcf-pid="Y6kXc1IiS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나보다는 멤버들과 모아, 가족들이 먼저다. 모아 힘들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 트랙리스트 공개 10-10 다음 허각 “임한별 노래 못 뺏어, 초고음 격이 달라”(12시엔)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