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볶행’ 10기 영식·백합 반전 핑크빛 작성일 10-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ZliTc6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8600a1843d864bfdb0e039d0b7c7fff23de2003574569c41f37814d93ce41" dmcf-pid="W65SnykP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볶행’ 10기 영식·백합 반전 핑크빛 (제공: ENA, SBS Plu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130715862hcfh.jpg" data-org-width="680" dmcf-mid="xRtToYDx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130715862hc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볶행’ 10기 영식·백합 반전 핑크빛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73f807adde88a6947045d39266a7c3116266facbdb5527e1daede555b17d04" dmcf-pid="YP1vLWEQLk" dmcf-ptype="general"> <br>‘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영식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백합이 인도에서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극한 기류에 휩싸인다. </div> <p contents-hash="aa2263e6114dae3ab512032aca2487754dc7c3474bc9028f5f8f62c943781726" dmcf-pid="GQtToYDxJc" dmcf-ptype="general">10일(오늘)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인도의 ‘핑크 시티’ 자이푸르로 떠난 10기 영식과 백합의 여행 5일 차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908a6408eea1e9f0fe90cfdba715681e6c293f6aee38f1aab9d53360077e8ee" dmcf-pid="HR0YNXmeMA" dmcf-ptype="general">이날 새벽에 눈을 뜬 10기 영식은 백합에게 “오늘 자이푸르에서는 (관광 핫플을) 4개 정도 가면 될 것 같다”고 ‘여행 욕심’을 내비친다. 백합은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이지만, 제작진 앞에서는 180도 다른 속내를 드러낸다. 그는 “저희가 그동안 갔던 곳이랑 지역만 다르지 다 똑같다. 사실 전 ‘맛있는 카페에 가자’,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자’고 하고 싶은데 (10기 영식이) 싫어할 거 같다”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2c0a53b32e948d63dc7059cd74a43e8ed8883ed62d9ea5c65f6b35f44034725a" dmcf-pid="XepGjZsdej" dmcf-ptype="general">잠시 후, 자이푸르로 향하는 택시를 탄 10기 영식은 잔뜩 들뜬 표정으로 ‘관광 핫플’인 아메르 팰리스를 비롯해 이날 갈 곳들을 설명한다. 하지만 백합은 침울해 보이는 표정을 짓고, 급기야 10기 영식이 “(뉴델리에) 자정쯤에 도착한다고 봐야 돼”라고 ‘강행군’ 일정을 예고하자 입을 꾹 닫아버린다. </p> <p contents-hash="c76f8a9c7c4807d8cdff29971959ec19eb4476afffefec69b4af04431fcce69c" dmcf-pid="ZdUHA5OJJN"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휴게소에 도착한 10기 영식은 “밥을 먹고 투어 하는 게 낫겠지?”라고 물어본 뒤, “(난) 초코 셰이크 먹으면 (점심 안 먹어도) 괜찮을 거 같아서”라고 슬쩍 ‘식사 스킵’을 제안한다. 그러자, 백합은 강경하게 “난 먹고 가고 싶은데”라고 말한다. 그간 인도에서 양보만 해왔던 백합은 직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기분이 너무 안 좋다. 저는 (10기 영식님이) 이해가 안 됐다”며 불만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b15d69ffbb06707b92b445459e1e18d9d3f1692b5f2976fde72bd607a41a6c04" dmcf-pid="5JuXc1IiJa" dmcf-ptype="general">다행히 백합은 얼마 후, ‘행복 MAX’ 미소를 되찾는다. 백합의 ‘광대 폭발 미소’에 10기 영식은 “여기서 4시간을 보내도 된다. 코끼리 안 봐도 된다”라고 인도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었던 ‘코끼리 구경’마저 포기할 수 있다는 의사를 보인다. 이에 백합은 “여행 중 제일 신난 순간이었다”며 텐션을 폭발시키고, 10기 영식은 “한 명의 남자로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다”고 흡족해한다. 모처럼 백합의 해맑은 웃음을 본 MC 이이경은 “(백합님의) 웃는 모습만 보고 싶다~”며 이들을 응원한다. 두 사람이 인도 여행 5일 차에 냉탕과 온탕을 오간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79b0e2e532fcf5b44c9b72524a95a00f03ab2f91d2882f496f17ffdf42372a7" dmcf-pid="1i7ZktCnLg" dmcf-ptype="general">10기 영식과 백합의 아찔한 자이푸르 투어는 10일(오늘)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 31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tnz5EFhLRo"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긴 머리 싹둑…올 가을 단발의 정석 10-10 다음 이준영, ‘내향인 컨셉설’ 폭로‥이용진 “나한테 걸려” 뭘 봤길래(놀면 뭐하니)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