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윤서진,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 4위...10일 프리서 시상대 도전 작성일 10-10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0/2025101011523305104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0131817247.png" alt="" /><em class="img_desc">윤서진. 사진[연합뉴스]</em></span>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기대주 윤서진(한광고)이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랐다.<br><br>윤서진은 9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이드 스포츠 시티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여자 싱글 쇼트에서 기술점수(TES) 34.12점, 예술점수(PCS) 27.83점, 합계 61.95점을 받았다.<br><br>1위 시마다 마오(65.18점·일본), 2위 소피아 시프린(63.25점·이스라엘), 3위 하나 배스(62.98점·호주)와 점수 차가 크지 않아 10일 프리 스케이팅에서 시상대를 노린다. 윤서진은 지난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다.<br><br>윤서진은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후속 점프가 흔들리며 언더로테이티드 판정을 받고 수행점수(GOE)에서 1.43점 감점됐다.<br><br>더블 악셀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플라잉 싯 스핀을 레벨 4로 수행했다.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트리플 루프에서는 깔끔한 착지로 0.63점을 추가했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레이백 스핀 모두 레벨 4를 받아냈다.<br><br>8월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허지유(서울빙상연맹)는 점프 난조로 TES 21.79점, PCS 25.51점, 합계 47.30점으로 19위에 그쳤다.<br><br>남자 싱글에서는 박현서(경신고)가 51.42점으로 18위, 유동한(하안북중)이 48.64점으로 19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윤유선 남편' '어금니 아빠 판사' 이성호 변호사 예능 첫 등장 화제 10-10 다음 피겨 이해인, 조지아 챌린저 시리즈 쇼트프로그램 3위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