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심판위원 전용' 정면 경주영상 공개 시범 운영 작성일 10-10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심판위원 심의근거 공개해 투명성·공정성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0/NISI20251010_0001962947_web_20251010111104_2025101013471753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정면 경주 영상 화면. (사진=한국마사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그동안 심판위원만 활용하던 정면 경주영상을 고객에게 공개해 경마시행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br><br>경주영상은 오는 18일부터 11월30일까지 약 7주간 렛츠런파크 서울만 시범 공개한다.<br><br>이는 심판위원의 심의 결과에 근거가 되는 핵심 자료로, 경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수들 간의 주행방해 여부 등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br><br>지금까지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심의경주 지정 시에만 심의영상으로 활용됐는데, 경마팬들에게는 측면 위주의 경마방송 화면만 제공돼 심의 결과에 대한 고객의 이해가 제한적이었다.<br><br>한국마사회 심판처 관계자는 "이번 정면영상 공개를 통해 모든 고객은 심판위원과 동일한 화면을 보면서 경주 전개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며 "심의 결과에 대한 고객분들의 의구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공정한 경마시행 및 고객신뢰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정면 경주영상 공개는 시범운영 종료 후 효과 분석 및 고객만족도 결과에 따라 내년 정식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이병헌♥이민정 아들 준후, 진짜 잘생겼다” 감탄 10-10 다음 ‘나 혼자 산다’ 민호, 갑자기 시작된 자기와의 싸움?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