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조코비치,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4강 진출 신기록 작성일 10-10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0/NISI20251009_0000703267_web_20251009220445_20251010135419258.jpg" alt="" /><em class="img_desc">[상하이=AP/뉴시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단식 8강전에서 지주 베리스(벨기에)를 2-0(6-3 7-5)으로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5.10.09</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단식 4강 진출 신기록을 썼다. <br><br>조코비치는 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ATP 투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단식 8강전에서 지주 베리스(44위·벨기에)를 2-0(6-3 7-5)으로 꺾었다. <br><br>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자신이 갖고 있던 마스터스 1000 대회 단식 최고령 4강 진출 기록을 바꿨다. 올해 3월 마이애미오픈에서 세운 37세 10개월을 7개월 늘렸다. <br><br>마스터스 1000 대회는 4대 메이저대회 바로 아래 등급으로, 1년에 9차례 열린다. <br><br>조코비치는 올해 3월 마이애미오픈에서 마스터스 1000 대회 단식 최고령 결승 진출 기록도 세웠다. <br><br>최고령 우승 기록은 2019년 마이애미오픈에서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가 작성한 37세 7개월이다. <br><br>38세 5개월인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단식 우승 기록도 갈아치운다. <br><br>조코비치는 준결승에서 발렌틴 반체로(204위·모나코)와 맞붙는다. <br><br>조코비치는 마스터스 1000 대회 단식 우승(40회), 결승 진출(60회), 4강 진출(80회) 모두 최다 기록을 보유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日에서 나라 망신' 韓 격투기 선수, 금메달로 속여 金 밀수하다 적발 10-10 다음 '경기인 출신 첫 주자' 김영수 수석부회장, '클린사이클 릴레이 기부' 3호 기부 동참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