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노범수·김무호, 태백·한라장사 석권 작성일 10-10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0/2025101011503400802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0140611991.png" alt="" /><em class="img_desc">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차지한 노범수. 사진[연합뉴스]</em></span> 추석 연휴 울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br>10일 울주군에 따르면 2~8일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장사 타이틀을 놓고 경쟁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울주군체육회와 울산씨름협회가 주관했다.<br><br>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의 노범수가 태백장사, 김무호가 한라장사를 차지하며 씨름의 고장 울주의 명성을 입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0/2025101011512704456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0140612023.png" alt="" /><em class="img_desc">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사진[연합뉴스]</em></span><br><br>남자부에서는 소백장사 이완수(증평군청), 태백장사 노범수(울주군청), 금강장사 최정만(영암), 한라장사 김무호(울주군청), 백두장사 김민재(영암)가 장사에 등극했다.<br><br>여자부에서는 매화장사 최다혜(괴산군청), 국화장사 이재하(안산시청), 무궁화장사 김다영(괴산군청)이, 단체전에서는 안산시청이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 씨름의 매력을 알리고 명절 기간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었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0/2025101011510801532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0140612041.png" alt="" /><em class="img_desc">김무호, 추석씨름대회 한라급 3연패. 사진[연합뉴스]</em></span> 관련자료 이전 ‘중국 스매시 4강’ 신유빈 출격하는 2025 아시아선수권, 11∼15일 인도에서 열린다…북한도 참가 10-10 다음 사유리 "방송서 MC들 게스트 급 나눠…박은지가 다 커버"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