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떠난 그후...新 주말극 왕좌 대결 'IMF' 이준호 VS '위장 신혼' 최우식 [IZE 포커스]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 주말극 왕좌는 누가 차지할까...'태풍상사' 이준호 VS '우주메리미' 최우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exdSj4DE">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zTwkrpvaw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ac4025c922a32b51d60e6e9746e3401c9edd0e54b5661dcb5d950308956cd" dmcf-pid="qyrEmUTN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호, 최우식./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ZE/20251010141149134uhpa.jpg" data-org-width="600" dmcf-mid="XGZ6MCg2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ZE/20251010141149134uh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호, 최우식./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0a74630b47ce55b3e6d68052ba5efd779d8b5692eed66e8c40387311bb8780" dmcf-pid="BWmDsuyjEA" dmcf-ptype="general"> <p>주말 안방극장을 로코 열풍으로 물들였던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가 떠났다. '폭군의 셰프'와 임윤아가 떠난 후, 이준호의 '태풍상사', 최우식의 '우주메리미'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두 편의 신작이 막을 올리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는 어디로 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4562152b5d9981f013e2d3071ee6f3ed0ce3d5e01a7ada0b95ab431dc5c2b35d" dmcf-pid="bYswO7WArj" dmcf-ptype="general">임윤아, 이채민이 주연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지난 9월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끌며 주말 안방극장(금토극, 토일극)에서 독주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등 9월 방송을 시작한 주말극은 시청률 10% 이하였고,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도 상승세가 보이지 않았다. </p> <div contents-hash="4fc7c9811e171aee41709abdaa04d050d83344758fc695a12dd07bd7d3f407fe" dmcf-pid="KGOrIzYcON" dmcf-ptype="general"> <p>신작 미니시리즈가 좀처럼 흥행 기세를 끌어올리지 못했던 주말 안방극장이었다. 이런 가운데, 두 편의 신작에 흥행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이준호의 '태풍상사', 최우식의 '우주메리미'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412712e1e492fc2e5ceb71b6d2fb51ed9aad93cb23b64c8e2c9731602e86b" dmcf-pid="9HImCqGk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ZE/20251010141150407oixa.jpg" data-org-width="600" dmcf-mid="UkuigGwM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ZE/20251010141150407oi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32eeaf40240bd40fd9584dfb17cdf6195e2c48262e76d12aed34c26bf98b38" dmcf-pid="2XCshBHEmg" dmcf-ptype="general"> <p><strong>◆ 임윤아가 휩쓸고 간 주말, '태풍상사' 이준호가 채우고 달랜다 </strong></p> </div> <p contents-hash="5544326d1b8a7c126821fcaaf0046942415f656935840d7910ea77267244cae7" dmcf-pid="V7XYZQuSIo"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다. 이준호가 주연을 맡았다.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fe5e8f8748687aec3f5bdb2b3bc58c21f93bc41796c5c1a172ee1d2e64691ba" dmcf-pid="fzZG5x7vmL"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올 여름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 후속작. 이준호가 주연을 맡아 '폭군의 셰프'와 함께 올 하반기 tvN 기대작이었다.</p> <p contents-hash="54a02102f1b64d80872e69aeb2d6e6577b3fb0723b3092d54610d3dbc90cd162" dmcf-pid="4q5H1MzTEn"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7362cb0757de40a43eb6821c71186d943faa5e02c201c8f4ca8c9cf00aaa173e" dmcf-pid="8B1XtRqymi" dmcf-ptype="general">먼저, '폭군의 셰프'에 이어 tvN 토일드라마 2연타 흥행 홈런을 기대케 하고 있다. '폭군의 셰프'가 최종회(12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7.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 2025 tvN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폭군의 셰프'에 앞서 '별들에게 물어봐'의 이민호,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 '서초동'의 이종석 등 올해 tvN 토일드라마로 흥행을 노렸지만, 시청률 10% 돌파 성과는 이뤄내지 못했다.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의 압도적 흥행 파워였다. </p> <p contents-hash="04a5f96f34d33ed1eb253f35fa644d90a1fcb30bd6785125bdc1c2af3936d486" dmcf-pid="6btZFeBWDJ" dmcf-ptype="general">이에 tvN 토일드라마가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흥행세를 '태풍상사'의 이준호가 이어받아 'tvN 토일드라마 2연타 흥행'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준호라면 가능"을 기대케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be73eac60b6201a3a6c76e4999b8911058335f41e8117c97d5c95f15356a229" dmcf-pid="PKF53dbYwd" dmcf-ptype="general">이준호가 주연을 맡은 '태풍상사'는 공감과 청춘 성장을 앞세워 시청자들을 공략한다. 여기에 1997년, 그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 이같은 분위기가 예고된 바, 극적 재미가 기대감을 높인다. 설렘으로 가득했던 로맨틱 코미디 '폭군의 셰프'와 다른 장르지만, 공감과 성장이라는 포인트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9a7994147e7e7e36dfe5c8c46ce12d8f414d4f361364bd193ec0462d8d92197" dmcf-pid="Q9310JKGme" dmcf-ptype="general">공감, 성장, 낭만의 감성 장르 '태풍상사'를 완성할 이준호의 활약도 시청자들의 본방 예약을 유발한다. 지난 2023년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 이어 또 한 번 주말 안방극장으로 컴백하는 이준호. 그가 극 중 맡은 강태풍은 감을 믿고 실행에 옮기는 행동파다. 때로 무모할 만큼 단순하지만 누구보다 뜨겁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사람을 이끄는 힘을 지닌 초짜 사장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IMF, 그 때 그 시절을 겪은 청춘의 감성을 시청자들과 공유하며 공감대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준호가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펼쳐낼 섬세한 감정선은 '태풍상사'를 보는 재미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에서 뽐낸 '로맨스 장인' 이준호가 이번엔 '성장'이란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가 휩쓸고 간 자리를, '태풍상사'의 이준호가 채우고 시청자들의 헛헛함을 잊게 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div contents-hash="347cd6c0f00acae816f7a9fe63225efd8b4f1e12248df882d4d7000ab0554087" dmcf-pid="x20tpi9HDR" dmcf-ptype="general"> <p>이밖에 이준호를 앞세운 '태풍상사'는 특정 시대(1997년)를 다루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끌어낼 예정이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발버둥치며 하루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직장인의 감성과 맞물리게 된다. 절망, 불안이 가득했던 IMF 시절을 겪은 직장인들이 위기에서 탈출한 내일을 바랐던 것처럼. 이에 세대 불문 공감형 드라마 등극도 기대되고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d4b8ebac843e98e05ada211d9df77424e2f2e55d0aae461153692075b48d9" dmcf-pid="yxbzKAQ0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사진=SBS '우주메리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ZE/20251010141151700cxlc.jpg" data-org-width="600" dmcf-mid="uy2bVERu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ZE/20251010141151700cx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사진=SBS '우주메리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a85fc0a935ecf84ac5fa03fc9a7a2f2e063893c4a61422768a220c6669d97c" dmcf-pid="WMKq9cxpDx" dmcf-ptype="general"> <p><strong>◆ 위장 신혼 케미 뽐낼 '우주메리미' 최우식</strong></p> </div> <p contents-hash="d88dbd153986f355a3349f179f053647a1216fb6037d4d96f4c2b8b65ccb10bd" dmcf-pid="YR9B2kMUEQ" dmcf-ptype="general">이준호가 공감, 성장을 앞세워 주말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면, 위장 신혼으로 시청자 공략에 나서는 최우식도 있다.</p> <p contents-hash="0511a89ea5f86178e5f66dc184be3d95e39dec2e657f06296381ab5e6508131e" dmcf-pid="Ge2bVERuDP" dmcf-ptype="general">최우식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다.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5cde55ba67f649f07738d80a71879b8e016788daa8d428eda98d52b7a8ad30" dmcf-pid="HdVKfDe7I6" dmcf-ptype="general">극 중 최우식이 남자 주인공 김우주 역을 맡았다. 김우주는 80년 전통의 대한민국 최초 제과점 명순당 4세이자 후계자다. 김우주는 인생의 시련을 한 방에 받은 벼랑 끝 유메리(정소민)와 위장 신혼생활을 하게 된다.</p> <p contents-hash="2f49494f5472e230934cc39ccddc541445c081f53f985086c9882b0e2c55c2bc" dmcf-pid="XJf94wdzO8" dmcf-ptype="general">'우주메리미'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최우식에게 거는 기대감이 높다. '그 해 우리는' 종영 후 3년 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최우식은 정소민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설렘, 웃음 유발할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a9594c44b2071c419809885649db69b937fccad6f9a19c2c92aef4b2112007a" dmcf-pid="Zi428rJqE4" dmcf-ptype="general">김우주로 변신한 최우식. 그는 시크한 표정, 냉철한 면모로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매 작품마다 독특한 캐릭터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최우식이니 만큼, 이번 '우주메리미'에서 보여줄 캐릭터 연기가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p> <p contents-hash="6dac97ccbf7d9e738b5dbff92619e09fc56535778e9abafc84c748ce09485cbf" dmcf-pid="5n8V6miBDf" dmcf-ptype="general">여기에 정소민과 함께 좌충우돌 위장 신혼 생활에서 만들어 낼 로맨스는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 이채민의 로맨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시청자들을 데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내 직업 때문에"…결혼 후 첫 명절, 지친 ♥정영림에 사과 10-10 다음 ‘결혼은 사랑’ 송지은♥박위, 결혼 1주년 자축…한밤 한강서 ‘체력훈련 데이트’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