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제적 망신! '야쿠자 파이터' 김재훈, "금 밀수 시도, 관세법 위반 혐의로 일본서 체포" (日 매체) 작성일 10-10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10/0002234492_001_2025101014250707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야쿠자 파이터' 김재훈이 일본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일본 '닛테레 뉴스'는 10일(한국시간) 로드FC서 활약하며 국내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김재훈이 체포되었다고 전했다.<br><br>이들에 따르면 김재훈은 일본인 7명에게 부탁해 금 밀수 시도를 했지만, 관세법 위반 및 밀수 혐의로 체포됐다. <br><br>일본 '데일리 스포츠'도 해당 소식을 조명했다. 매체는 "오사카부 경찰은 김재훈을 포함한 8명을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 및 서류 송치했다"라며 "이들은 격투기 대회의 금메달이라 속인 금제품 약 3,5kg, 약 5천만 엔(약 4억 6,500만 원) 상당을 밀수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br><br>김재훈은 야쿠자라는 타이틀로 활약하고 있으며 일본에선 '브레이킹 다운 8' 한일전에 출전해 럭비 유튜버 놋콘 테라다와 난투를 펼쳐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br><br>한편, 김재훈은 지난달 '굽네 로드FC 074' 복싱 스페셜 경기를 통해 범죄도시에 출연한 영화 배우 금광산과 복싱 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개인 사정 등을 이유로 최종 무산되었고 대체 선수로 출전한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은 금광산을 1라운드 2분 34초 만에 TKO 승으로 제압했다.<br><br>사진= 데일리 스포츠<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밀라노 갈 국대 뽑는다' 제60회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3일 개최 10-10 다음 손담비 딸, "아빠 이규혁 닮아 울었다"더니...점점 예뻐지는 얼굴 "너무 귀여워♥"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