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ATP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4강 진출 기록 작성일 10-10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고령 우승 기록도 도전</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38세의 노바크 조코비치(세계 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대회 최고령 단식 4강 진출 신기록을 다시 썼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0/0006134795_001_20251010141712016.jpg" alt="" /></span></TD></TR><tr><td>노바크 조코비치(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조코비치는 9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ATP 투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단식 8강전에서 지주 베리스(44위·벨기에)를 2-0(6-3 6-4)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지난 3월 마이애미오픈에서 자신이 세운 마스터스 1000 대회 단식 최고령 4강 진출 기록 37세 10개월을 7개월 늘렸다.<br><br>마스터스 1000 대회는 1년에 9개 대회가 열리며 4대 메이저 대회 바로 아래 등급이다. 단식 최고령 결승 진출 기록도 올해 3월 마이애미오픈의 조코비치가 갖고 있으며, 최고령 우승은 2019년 마이애미오픈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의 37세 7개월이 기록이다. 이번 대회에서 조코비치가 우승하면 최고령 마스터스 1000 대회 단식 챔피언이 된다.<br><br>조코비치는 발렌틴 반체로(204위·모나코)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조코비치는 마스터스 1000 대회 단식 우승(40회), 결승 진출(60회), 4강 진출(80회) 등 모두 최다 기록을 갖고 있다. 조코비치의 최근 마스터스 1000 대회 단식 우승은 2023년 11월 파리 마스터스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엄지원 머리 묶어주는 모습 포착… 다정한 투샷에 열애설 솔솔 ('비서진') 10-10 다음 '월드컵·밀라노 갈 국대 뽑는다' 제60회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3일 개최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