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과속→폭행… '국민 여동생' 히로스에 료코, 나락行 속 영상 삭제 [룩@글로벌]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bppi9H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32bb4f92112c19e519ab624140632b7e14d4dbcad665f0ff86e808c90a57e" dmcf-pid="fJKUUn2X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42450754pd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2v6KKAQ0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42450754pd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a9f68bcbe36670289dc319997fa2eaf9c70c720e80e4ac5a0a9da0922cfdf1" dmcf-pid="4i9uuLVZH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일본 유명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자신에 대해 조롱한 일본 방송에 대해 공식 항의했다.</p> <p contents-hash="dc99fe26cd4e9a9d1c35f501db572ab30e80278721d1e282eafdc7861327b926" dmcf-pid="8De88rJqtw" dmcf-ptype="general">지난 9일(현지 시각) 료코의 소속사는 "10월 4일 방영된 TBS TV '올스타 후야제 '25 가을'에서 당사 소속인 히로스에 료코에 관한 부적절한 방송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문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69d7c2d3271dd5c80dce78be5bd78e5acd3925b07be1574cbdb24acdf99fa87" dmcf-pid="6wd66miBXD"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에서는 프로그램의 퀴즈 코너를 하던 당시 "다음 중 시속 165km를 낸 적이 없는 사람은?"이라는 질문과 함께 료코의 사진이 공개되었고, "로쿄 씨는 사고 당시 시속 165km를 냈다고 보도됐습니다"라는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e5258bcf1f38e03c8f48b0a01d34d47fbd75bf714e997933efc2651e3053923" dmcf-pid="PrJPPsnbtE"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는 "발언의 근거가 된 정보는 공적 기관의 발표에 의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고에 대해서는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혀 프로그램 내 발언에 대한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 </p> <p contents-hash="3178ab83dc4a2993267c088619762b7b004c8b82e18b66e4adf50fac308fdf32" dmcf-pid="QmiQQOLKYk" dmcf-ptype="general">또 "이러한 상황에서 배우에 관련된 사건을 웃음의 소재로 취급하는 것은 보도·방송에 종사하는 자로서 매우 부적절하며, 본인 및 관계자의 명예를 현저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판단한다"라고 강경한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afec401325da4e0db53aafd0d2b1f995caee8a2717c5dcf2e3f46c997c37d09" dmcf-pid="xsnxxIo9Zc" dmcf-ptype="general">소속사의 문제 제기에 TBS는 "보도·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타인의 존엄과 인권을 침해하는 표현이 허용될 수는 없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연예인의 권리와 명예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대응을 성실하고 적절하게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입장을 밝힌 후 해당 방송의 영상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2aa3205288585e23916a24e26c308981778b8167a99b70b5fc193a9ede0a5a9d" dmcf-pid="y95yyVtsZA" dmcf-ptype="general">앞서 히로스에 료코는 '립스틱' '썸머 스노우' '속도위반 결혼'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 '철도원' '비밀' 등 다양한 히트작에 출연해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3c4824d594cd1b7b12d6ba5757c55ff4d47c93cff5a401f033b31cb6fa7a44c" dmcf-pid="W21WWfFO1j"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 2023년 유명셰프 도바 슈사쿠와의 불륜을 인정하고 남편 캔들 준과의 이혼을 발표해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또 지난 4월에는 신토케 고속도로에서 과속 운전 중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 사고를 일으키고, 간호사를 폭행해 경찰에 체포되는 물의를 빚었다.</p> <p contents-hash="bec6895090cd3da5ac2a44018c42cbabebdac4c341dbc6370ae07a418365b8bb" dmcf-pid="YVtYY43IXN"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영화 '굿바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X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화제성 이루어질지니"...1위 등극 10-10 다음 아일릿, 신곡 MV 가치 인정…'시슬로페 어워드' 은상 수상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