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과거 대인기피증 고백 “전화+낯선 사람과 말 잘 못해”(컬투쇼)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xPrpva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66f5f0e52e2c8b7ee6fea985bf4362d3302428e8f96163ea8d286230084bd" dmcf-pid="p9MQmUTN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43148202wjqv.jpg" data-org-width="647" dmcf-mid="3qOm0JKG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43148202wj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U2Rxsuyj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a589c37422bacf561f2f4fef1db52d288f9a9bbc7cdac3cfab74175673965ad" dmcf-pid="uVeMO7WAWW"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과거 대인기피증이 있던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3cbd7bdf2816a60bbd1f079c63e780db3af2708ae150bc83921d2d651a3c836" dmcf-pid="7fdRIzYcvy" dmcf-ptype="general">10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c534f9231cc0876c8aa0062467797c5c8318e82e056a430f4e53dae623a8dba9" dmcf-pid="z4JeCqGkCT"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엘리베이터에 미리 타 있던 주민이 퇴근길의 자신을 발견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엘리베이터를 잡아줄 때 난감한 기분이 든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본인은 그렇게 급하지 않았는데 잡아줄 때 뛰는 것도 힘들고, 같이 한 공간에 타있으면서 어색한 기분이 든다고.</p> <p contents-hash="3a9009a57d17464d9bb77165f478f75bc672afc4af822bfdd327b3f57971cd39" dmcf-pid="q8idhBHECv"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전 (이웃주민을 보면) 먼저 인사한다. 멋쩍어하는 분도 있고 반가워하는 분도 있다"며 "요즘 젊은 친구들이 배달 전화조차 못 한다더라. 만나는 걸 힘들어 한다더라. 대한민국 특유의 정이 있잖나. 인사를 잘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지 않냐"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691a2d5f5e578d343df0437cb30a45b66684c3cc6f4e22f0ea5c81023bf419b8" dmcf-pid="B6nJlbXDCS"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저도 어릴 때 전화도 잘 못 받고 낯선 사람이랑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었다. 대인기피증이 좀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전혀 안 그럴 거 같다"는 말에 강승윤은 "중학교 때는 정말 심했다"고 말했고 김태균은 "달라졌구나"라며 놀라워했다. 강승윤은 "사람 대 사람, 가까운 사람이어야겠지만 대화를 통해 벗어난 기억이 있다"며 청취자에게 더 자두 '대화가 필요해'를 선곡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bAIspi9Hhl"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KcCOUn2Xl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6년째 따뜻한 선행..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동참 [공식] 10-10 다음 이찬원 ‘찬란’ 청음회, 19일 개최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