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물오른 유노윤호, 새 레슨 온다…'땡큐'·'파인' 이어 첫 솔로 정규 작성일 10-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NiSKZw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6e1ac3a374dbac61f277611a08956402cb3c4ba40c4d77bcc51f061fdb930" dmcf-pid="9pjnv95r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JTBC/20251010143022825unjz.jpg" data-org-width="560" dmcf-mid="qBBpdSj4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JTBC/20251010143022825unj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d55fb0f6082eeddd4ca1721c318a458d6e82e9303170f216a18b2f4c54b7541" dmcf-pid="2UALT21muh" dmcf-ptype="general"> 유노윤호의 새 레슨이 시작된다. </div> <p contents-hash="f7036926397ec084eff9918c65c5296e0e52894d2b6344b082f55c96e5abcc39" dmcf-pid="VucoyVtsFC" dmcf-ptype="general">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11월 5일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 9일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고, 13일 선공개곡이자 더블 타이틀곡 '바디 랭귀지(Body Language)'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f46cb575dd459be1f486fe7d5c9599e86f11098f9b67af36351a46c7378947ef" dmcf-pid="f7kgWfFOzI" dmcf-ptype="general">그 동안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3장의 미니 앨범을 냈던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 단위인만큼 더욱 공을 드리고 있다. '트루 컬러스(True Colors)' '누아르(NOIR)' '리얼리티 쇼(Reality Show)'와 같이 당시 본인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앨범에 담아왔다. </p> <p contents-hash="4d3e83b73092a7e75c194fc38102d473e2832b0c620d5c7704a2b8182e4e1404" dmcf-pid="4zEaY43IUO" dmcf-ptype="general">때문에 '아이-노우(I-KNOW)'란 정규 앨범 역시 그간 자신이 깨달았던 바에 대한 진정성 가득한 이야기가 녹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덧 23년차 아티스트임에도 유노윤호는 끊임없이 발전해왔다. 이미 동방신기로 셀 수 없이 많은 업적을 이뤘지만 안주하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d10065285374a39830f76b79a0ab67e8e8da3c63ed62e429e813c8cf080e4" dmcf-pid="8qDNG80C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JTBC/20251010143023086dbhn.jpg" data-org-width="559" dmcf-mid="B1Zy9cxp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JTBC/20251010143023086dbh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954bad4511e3e9641dc8926bd00889639203ac2e1eeae45ef29e0cbc15491" dmcf-pid="6BwjH6ph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JTBC/20251010143023341xdba.jpg" data-org-width="559" dmcf-mid="bo97nykP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JTBC/20251010143023341xdb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d9117bd2fb4d9278b3e3a27e82141d32179ced3547569e051c97110f1586a13" dmcf-pid="P1LRIzYc0r" dmcf-ptype="general"> 특히 솔로 활동에는 더욱 모험적이었다. 유노윤호에게 솔로 앨범은 단순한 활동 이상의 의미이자 기록이다. 영화 형태의 뮤직비디오나 황정민의 출연, 쉼 없이 연구한 결과물인 퍼포먼스 등 도전을 거듭했다.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했더라도 4년 만에 '레슨' 가사 밈으로 역주행한 '땡큐(Thank U)' 역시 유노윤호의 열정이 끝내 통했음을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2debc9b431727d5939c5ff42564e1d3d4d8bc0653511a26791bfabee7071d2fb" dmcf-pid="QtoeCqGkFw" dmcf-ptype="general">그러자 팬들과 누리꾼들 역시 신곡 프로모션 영상에 '유노윤호 하고 싶은 거 다 해라' '페이크 다큐 세계관 이어지는거 대박이다' '가장 유노스러운 앨범이 될 듯 해 기대된다' '아직도 보여줄 게 많아 기대되는 아티스트라 좋다' 등의 반응이 지배적이다. 최근 한 유튜브 콘텐트에 출연해 '리브랜딩'에 대한 의지도 밝혔던터라 더욱 발전했을 유노윤호를 기대케 한다. </p> <p contents-hash="3c95947771f3bbccafd82f1a403309f9ebc009a5e911f20582641cdab7e6a685" dmcf-pid="xFgdhBHEFD" dmcf-ptype="general">타이밍도 좋다. '땡큐' 역주행에 이어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 벌구 역할로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도 호평을 받았다. 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도 고정 출연하고 다수 유튜브 예능에도 출연하며 예열을 마쳤다.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열정맨'의 꿈과 메시지를 입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3f13c31acf332070f3bea66eb5821a74c9025373f7004f4670cf51a87a71ef6" dmcf-pid="ygFH4wdz3E" dmcf-ptype="general">한편 유노윤호가 속한 동방신기는 최근 골든디스크어워즈가 발표한 '파워하우스 40'에 선정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2세대 대표 아이돌로서 기념비적인 기록들을 세우며 한국 대중가요사에 한 획을 그은 유노윤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커리어 하이를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3c5db266be0c245a036689733326e6e4a65274fcbc95401dd107316f3878a51f" dmcf-pid="Wa3X8rJquk"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SM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26시즌 월드컵·올림픽 대표 선발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3일 태릉서 개최 10-10 다음 한국예술종합학교 제10대 총장에 편장완 영상원 교수 임명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