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송현욱 감독 "'은수 좋은 날'과 편성 겹칠 줄 몰라, 뭘 봐야할 지 난감" 웃음 작성일 10-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xdJvA8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6834c71a6826eb0ff0c68c1c641ce21aa982c8b86839d58a994c423d43409" dmcf-pid="bLH1tRqy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최우식과 정소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44315753gkc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ZF3dbY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44315753gk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최우식과 정소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14ff7f4031520dc9f60c5ee20c05e46e6fffbf34f0e2130537abdb36685e81" dmcf-pid="KoXtFeBWu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송현욱 감독이 '은수 좋은 날'과 '우주메리미'를 동 시기에 방영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d8053f168769c67cff62fb3bd374ef300ec85f96c364afdf7fbd44cd0997b0b" dmcf-pid="9gZF3dbY7e" dmcf-ptype="general">송현욱 감독은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은수 좋은 날'과 편성이 겹칠 줄 몰랐다"며 "두 작품의 매력이 다르기 때문에 시청자 분들이 골라 보실 수 있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1d56d3d8b5d5cb49bba2d09e12f2394c4f2dfaebe1e862196653d6957ff9007" dmcf-pid="2a530JKG3R" dmcf-ptype="general">이날 첫 방송되는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황인혁)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작품으로, 최우식과 정소민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bf31e7cf5fbb0da9535f92e67de9ce5e54a91aab83d42a53f0e4f800dc7bf4c3" dmcf-pid="VN10pi9H3M" dmcf-ptype="general">송 감독은 현재 방영 중인 KBS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동 시기에 '우주메리미'를 공개하게 된 점에 대해 "'은수 좋은 날'이 올해 2월, 3월 편성이었어서 '우주메리미'하고 겹칠 일이 없었다. KBS가 새롭게 토일드라마를 만들면서 겹치게 됐는데, 저도 난감하고 뭘 봐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두 작품 중 어떤 작품을 본방사수를 할 예정인지 묻자, 송 감독은 "지금도 촬영하고 편집하고 있는 '우주메리미'를 택하겠다. 아직도 손에 놓지 못하고 있는 작품이다. 두 작품의 장르가 다르고, 배우들의 연령대가 달라서 시청자 분들이 골라 보실 수 있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88e99f97c49ce8521a4849b0eb1a809186564b5b047ebd3b37af03454e2c96f" dmcf-pid="fjtpUn2Xzx" dmcf-ptype="general">한편 '우주메리미'는 10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4AFUuLVZ3Q"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2025 한글 발전 유공자' 포상... 국내외 인사 9명·단체 1곳 선정 10-10 다음 '우주메리미' 감독 "내가 연출한 '은수 좋은 날'과 경쟁…겹친 이유는"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