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송형욱 감독 “‘은수 좋은 날’과 경쟁, 저도 뭘 봐야할지...” [MK★현장] 작성일 10-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IcktCniE"> <p contents-hash="b66d46239f96a079e181f9ff22593da3722507810ebb59632751e1fe50752486" dmcf-pid="VQCkEFhLik" dmcf-ptype="general">‘우주메리미’와 ‘은수 좋은 날’을 연출했던 송형욱 감독이 사진의 작품으로 경쟁을 벌이게 된 속내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dc2177c54aa9d8e0b02ba11cc9e27dd3d0c8a29f0ee5fe0432a5c8356c9b28c" dmcf-pid="fxhED3loic"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송현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 신슬기, 서범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fab80890cbc5a83accfcebfe26f985daa7ccfbb75d14ef62627c8a1d0189681" dmcf-pid="4MlDw0SgRA" dmcf-ptype="general">송현욱 감독의 경우 ‘우주메리미’에 앞서 KBS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의 연출을 맡은 바 있다. 사전제작으로 완성된 ‘은수 좋은 날’이 KBS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토일드라마로 편성되면서 비슷한 시간대에 자신이 연출했던 작품이 시청률 경쟁을 하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나를 이길 수 있는 건 오직 나뿐’이라는 상황에 놓인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bc0f48b3352608c6c14de9abcdb31dc1d511ef347f673ba56de75c6235ee6" dmcf-pid="8RSwrpva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메리미’와 ‘은수 좋은 날’을 연출했던 송형욱 감독이 사진의 작품으로 경쟁을 벌이게 된 속내를 털어놓았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ksports/20251010144211607brrj.png" data-org-width="640" dmcf-mid="9DYICqGk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ksports/20251010144211607br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메리미’와 ‘은수 좋은 날’을 연출했던 송형욱 감독이 사진의 작품으로 경쟁을 벌이게 된 속내를 털어놓았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a386e4be357b7f290aaf1583ef94eb0122bbdbfcfd0729c89c53e7fd696f82" dmcf-pid="6evrmUTNMN"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송 감독은 “원래는 은수 좋은 날이 2월, 3월 편성이어서 겹칠 일이 없었는데, KBS가 새로운 편성을 만들어서 겹치게 됐다. 난감하기도 하고, 저도 뭘 봐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1776dade3040a43c52f22975d825f36cece3d64734cc678bf6dd9eb646ce2700" dmcf-pid="PdTmsuyjda" dmcf-ptype="general">둘 중에 어디에 마음이 가느냐는 질문에 송 감독은 “제가 어쨌든 지금도 촬영을 하고 있고, 편집하고 있는 ‘우주메리미’가 더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 작품 같다”며 “장르가 다르고 배우 연령대가 다르고, 시청자 여러분들이 골라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최선을 다해 만들었고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 ‘우주메리미’ 정말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bdf0173fe0b628a8ff46a1ef646b309bfc1c210be6189fcb10b3fa2a2049ef1" dmcf-pid="QnYICqGkMg" dmcf-ptype="general">‘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위장 신혼부부의 로맨스가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1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xLGChBHEJo"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y1ef4wdzR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지니' 김은숙 작가 "인간 선한 본성 이야기하고 싶었죠" 10-10 다음 문체부, '2025 한글 발전 유공자' 포상... 국내외 인사 9명·단체 1곳 선정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