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종팀-장성원팀” 인천당구연맹 추석 맞아 9:9 이색 팀전 이벤트 작성일 10-10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0/0005570862_001_20251010145415196.jpg" alt="" /><em class="img_desc"> 인천당구연맹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5일 문석민 선수가 운영하는 송도당구아카데미에서 소속 선수 18명이 9:9로 나눠 경기하는 팀전을 개최했다. (사진=인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5일 인천 송도당구아카데미서,<br>선수 18명이 9:9로 팀전,<br>승리-패배팀에게 각각 훈련보조금,<br>하이런상 행운상 인기상도</div><br><br>인천당구연맹이 추석명절을 맞아 이색 이벤트 경기를 벌였다.<br><br>인천당구연맹(회장 이혁재)은 추석 전날인 5일 인천연맹 문석민 선수가 운영하는 인천 송도당구아카데미에서 팀전을 개최했다.<br><br>당초 10월 정기평가전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에 간 선수가 많아 이벤트 경기로 대체한 것.<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0/0005570862_002_20251010145418746.jpg" alt="" /><em class="img_desc"> 9:9 팀전에서 승리한 차명종팀에게는 훈련보조금이 지급됐다. (왼쪽부터) 인천당구연맹 김갑세 사무국장, 차명종, 인천당구연맹 이혁재 회장. (사진=인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0/0005570862_003_20251010145420222.jpg" alt="" /><em class="img_desc"> 패배한 장성원팀에게는 ‘차등’ 훈련보조금이 지급됐다. (왼쪽부터) 인천당구연맹 김갑세 사무국장, 장성원, 인천당구연맹 이혁재 회장. (사진=인천당구연맹)</em></span>‘팀전’에는 18명이 9명씩 차명종 팀(차명종 김갑세 김용민 문석민 이태연 이동균 이진복 조수인 황수호)과 장성원 팀(장성원 임정덕 박형식 최완호 김성수 얄친 채승은 김윤호 이건욱)으로 나눠 1:1 경기를 치렀다.<br><br>경기는 공교롭게도 8라운드까지 4:4로 팽팽히 맞섰고, 마지막 9라운드에서 승부가 결정났다. 양팀 마지막 주자는 김갑세(차명종팀)와 튀르키예 당구유학생인 얄친(장성원 팀)이었다. 결국 김갑세가 40:25(30이닝)로 승리, 차명종 팀이 이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0/0005570862_004_20251010145422998.jpg" alt="" /><em class="img_desc"> 하이런상은 김갑세 사무국장에게 돌아갔다. (사진=인천당구연맹)</em></span>승리한 차명종 팀에는 훈련보조금이, 패배한 장성운 팀에게도 차등 훈련보조금이 지급됐다. 또한 하이런상은 김갑세, 행운상(2명)은 이태연과 이건욱, 인기상은 채승은이 받았다. 이들에게는 전국대회 숙박 및 참가비가 지원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0/0005570862_005_20251010145423864.jpg" alt="" /><em class="img_desc"> 인기상을 받은 채승은. (사진=인천당구연맹)</em></span>팀전을 마친 인천당구연맹 선수들은 회식으로 이벤트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인천당구연맹 김갑세 사무국장은 “추석연휴라 10월 정기평가전을 대신해 이벤트 경기를 가졌는데, 선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며 “많은 선수들이 다음에도 이런 이벤트 경기를 갖자는 의견을 내고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가격 오르지만 의미는 없다…저무는 DDR4 시대 10-10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꼭 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