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이찬원, 떼돈 벌고도 “부모님께 반찬 만들어 보내”(편스토랑)[오늘TV] 작성일 10-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e7A5OJ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7a98bea13db5c869125ec01faaed30cf93b402ad0a783b128e6c5712c8d40d" dmcf-pid="X9dzc1Ii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45153536jmnj.jpg" data-org-width="650" dmcf-mid="GXyj3dbY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45153536jm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Z9dzc1Iiv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b7ce1bde1f61a71b3a049a08a4df3f09511979358eb2e3af5f43a3eef86a7dd" dmcf-pid="52JqktCnCN"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의 효자 면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b304e06407b7a61a4d273884f86d0bcb3fb0a25d26c57f9b892f8463a923e51" dmcf-pid="1ViBEFhLSa" dmcf-ptype="general">10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이 모교 영남대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250인분 아침밥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함께 일하는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이찬원의 친화력이 빛난다고 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cd61a1be8af1af78932cfc03444124d1d26311d3e31e417893132b5a275328d" dmcf-pid="tfnbD3lovg"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모교 영남대학교 학생 식당을 찾았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 속에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 후배들에게 응원과 함께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하고 싶었다”는 이찬원은 수제 왕돈가스, 우삼겹된장찌개, 달걀부추짜박이, 상추나물까지 알찬 메뉴들을 준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첫 대용량 요리에 도전하는 이찬원을 위해 막강한 경력을 자랑하는 학생식당 조리사님들도 팔을 걷어붙였다.</p> <p contents-hash="e08ae7301b4f77ce9f138c3f83057e89c947e32cbc868fdd521bbc7a2bff9bfb" dmcf-pid="F4LKw0Sglo"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특유의 살가운 친화력으로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리사님들이 좋아한다는 노래를 즉석에서 부르는가 하면, 금세 친해진 조리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친근한 반존대를 써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거 플러팅 아니냐”, “찬원 씨가 어머님들(?) 마음을 홀리는 기술이 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찬원의 친화력에 반한 조리사님들도, 이찬원이 요리 도중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수호천사처럼 등장해 도움을 줘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7956ab3a9b8ce1f0977c89d0a395482cbecb5fe32b347bc1d96aed7a20c782f" dmcf-pid="38o9rpvahL" dmcf-ptype="general">그렇게 조리사님들과 함께 땀 흘리며 요리하던 이찬원은 평소 늘 이렇게 고생하는 조리사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떠올렸다. 이찬원은 “저희 부모님도 식당 일을 하시면서 화상 입은 흔적이 많다. 저도 도와드리다가 그런 적이 있다. 음식 일이 쉽지 않은 것 같다”라고 해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리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부모님께 밑반찬을 만들어 보내 드린다. 제가 워낙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라고 말해 또 한 번 감동을 줬다고.</p> <p contents-hash="065ada4151849cb149db8b85702c5ce7714ff0197ca0a693b69672c3cc612388" dmcf-pid="06g2mUTNWn" dmcf-ptype="general">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pPaVsuyjW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QNfO7WA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현욱 감독, '우주메리미'vs'은수좋은날' 셀프경쟁.."저도 뭘봐야할지 난감"[Oh!쎈 현장] 10-10 다음 전혜빈, 1500만원 도난당한 발리서 건진 인생샷‥아들 남편과 화보 찍고 왔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