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향해…빙속 월드컵 파견 선발전 13∼15일 개최 작성일 10-10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0/AKR20251010090500007_01_i_P4_20251010150408327.jpg" alt="" /><em class="img_desc">태릉국제스케이트장<br>[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시리즈에 나설 스피드 스케이팅 태극마크를 놓고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진다.<br><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파견선수 선발대회 겸 2025-2026시즌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대회로 치러지는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오는 13∼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br><br> 개인종목은 남녀 500m와 1,000m, 1,500m, 남자 5,000m와 10,000m, 여자 3,000m와 5,000m로 진행된다.<br><br> 이번 대회엔 지난 시즌 국가대표를 비롯한 선수 약 300명이 출전한다.<br><br> 남녀 총 22명의 선수가 2025-2026시즌 국가대표로 활약할 예정이며, 2025-2026 ISU 월드컵 시리즈에 출전한다.<br><br> ISU 월드컵 1∼4차 성적을 토대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주인공이 최종 결정된다.<br><br> 2025-2026 ISU 스피드 월드컵은 11월 14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되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3일 스타트 10-10 다음 실신 KO후 돌아온 찰스 올리베이라, 브라질서 부활 노린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