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뷰 엄은향 “코미디언 지망생만 10년, 눈 떠보니 나만 망해있더라” 간절했다 고백 작성일 10-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hjlbXD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d656d6328add54c21b6c4b3a7411df9384e449ed36b620b2ace5fdc349b8d" dmcf-pid="qblASKZw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MMTG 문명특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52624974brnj.jpg" data-org-width="676" dmcf-mid="785C1MzT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en/20251010152624974br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MMTG 문명특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KScv95r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d0d2e481aad06d52b2da3c151fc1d6fceadc242ea59dec7eecdde830fc3f33e" dmcf-pid="bprnmUTNyM" dmcf-ptype="general">유튜브 엄은향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997fcce8d65329e0bf24c71198dbb134bdefbd163ada48cb1a324a7064c1d76" dmcf-pid="KUmLsuyjWx" dmcf-ptype="general">10월 9일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10년 무명 코미디언에서 8억 뷰 유튜버가 된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e1c95448eef4f819d76ee6da45cf8faea24e25af58a77defa90638593e784f6" dmcf-pid="9usoO7WAvQ"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유튜버 엄은향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누적 조회 수 약 8억 4천만을 자랑하는 코미디언으로, 1인 100억 전문의 컨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의 유튜버였다.</p> <p contents-hash="8169c92f52c61c7ca33bc0d75bf5d43b1823830979459c692cce1d569ca05905" dmcf-pid="27OgIzYclP"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콘텐츠 제작에 대해 "1인 제작"이라고 알렸다. 대본, 촬영, 편집, 업로드 등 모든 과정은 홀로 하고 있다는 것. 엄은향은 "나 혼자라서 내가 구현할 수 없는 건 안 한다. 실현 가능한 안에서 작업을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98a3048cfce4b5eaa3a23a14bc377d34534ab603d0e74fdc8bfab10f38679d1" dmcf-pid="VzIaCqGkv6" dmcf-ptype="general">이어 엄은향은 "꿈의 데드라인을 정해놨다"라며 "하고자 하는 일에는 데드라인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10년 동안 코미디언 지망생을 한 경험에 의한 것이라고. </p> <p contents-hash="160386b58726aed9ea4bb7a39cc2a63732dd1b0a2e7f1531d2d34a05ccffbca7" dmcf-pid="fqCNhBHEy8"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서른 두 살에 유튜브 하면서 개안을 했던 거 같다. 코미디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과 걱정이 있어서 회피하는 삶을 살았다. 눈을 떠보니까 내가 32살이더라. 누군가는 다 코미디언이고 100만 구독자더라. 눈 뜨니까 나만 망해 있더라. 먹고 살아야 하니까 매진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46c03352e4ec9c28e284cddf065930ca9639d19b13d28ef3c4df22a3066556c" dmcf-pid="4BhjlbXDh4" dmcf-ptype="general">또 엄은향은 "돈을 쓰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하지 않을까 싶어서 공간을 마련했다"라며 본격적이었던 시작을 떠올렸다. 그는 "9평 정도 되는 사무실이었는데, 너무 싸고 괜찮았다. 근데 이사 온 첫날, 해가 지는데 음산하더라. 경비 아저씨들도 지하 주차장 물로 세수하고 그랬다. 그런데 "그다음 날부터 해 지기 전에 집에 가야 하는데 싶어서 초조해졌다. 근데 유튜브에 매진하게 되면서 이것보다 내 인생이 더 무서우니까 밖이 껌껌한 게 보이지 않더라. 차라리 귀신이 나오면 붙잡고 기도하고 싶었다. 내 인생이 심각하니까. 거기서 무려 3년을 있었다"라며 간절했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8blASKZwl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KScv95r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전국투어 개막 D-7…영웅시대 든든한 응원 10-10 다음 “퍼즐 같은 호흡”…‘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위장 부부 변신[MK현장]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