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멍뭉미’로 연애세포 살린다 [종합] 작성일 10-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6ioYDx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373ef8085ad891840b53147ea1dcf8f4cc89f287abf6d47ae37c2036221b5" dmcf-pid="URPngGwM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식, 정소민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53213810misd.jpg" data-org-width="800" dmcf-mid="ZzNcD3lo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53213810mi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식, 정소민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8c71075fe23fe2336bcfa651c7c4652a32894ce0ef70445e87f45eae71e0f5" dmcf-pid="ueQLaHrRsT" dmcf-ptype="general">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의 위장 결혼이 시작된다. <br> <br>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현욱 감독과 배우 최우식, 정소민 등이 참석했다. <br> <br>‘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담은 작품으로, ‘또 오해영’, ‘뷰티 인 사이드’, ‘연모’ 등을 연출한 송현욱 감독의 신작이다. <br> <br>이날 송 감독은 ‘우주메리미’에 대해 소개하며 “로그라인만 보면 굉장히 익숙할 수 있고 스토리가 다 나온 것 같은 느낌도 드실 수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스토리와 관계를 풀어갈지가 관전포인트다. 이야기를 12회 동안 어떻게 끌어갈 것인가를 지켜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br> <br>이야기를 이끌 주인공 김우주는 최우식이 연기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다. 최우식은 “전작 ‘그해 우리는’에 이번에도 내 모습이 들어갔다. 그래서 이 역할을 연기하는 것이 재밌었다. 그간 멋있는 모습들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상대역 유메리 역은 정소민이 맡았다. 가짜 남편을 구해야 하는 예비 신부 역할이다. 정소민은 “‘또 오해영’을 뒤늦게 보고 감독님에 대한 기대감, 신뢰가 생겼다”고 출연 계기를 밝히며 “전작들과 다른 점을 보여드리기보단 대본에 제 색깔을 넣고 특색을 강화해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고 짚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19e4e3124d6eb8f930db49eaedcc358f5ea3019ab2f46b59bd5ab3997d924" dmcf-pid="7dxoNXme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식, 정소민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53214100tzrw.jpg" data-org-width="800" dmcf-mid="58p7BN6F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lgansports/20251010153214100tz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식, 정소민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f4edf478e5dcbba3231a899476fe45a22e8bbddec8a21117e78a5700944722" dmcf-pid="zJMgjZsdIS" dmcf-ptype="general"> 멜로 호흡에는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최우식은 “여러 배우와 연기했지만, 이번에 특히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 또 한 번 같이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장르가 밝고 두 인물이 우당탕탕하는 재미도 있었다. 대본에 없는 부분까지 채워나간 적이 많았는데,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좋았다”고 회상했다. <br> <br>이에 정소민은 “(최우식은) 뭘 해도 기가 막히게 다 받아친다. 마음 놓고 하고 싶은 걸 다 했다. 이런 좋은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느낀 배우와 한 작품으로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라며 “최우식과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고 화답했다. <br> <br>송 감독 역시 두 배우의 케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현장에서 모니터링을 하면서 흐뭇했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설렘과 편안함, ‘멍뭉미’ 같은 귀여움이 있었다. 로맨틱 코미디에 최적화된 배우들”이라고 치켜세웠다. <br> <br>송 감독은 또 현재 방영 중인 자신의 또 다른 연출작 KBS2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과 ‘우주메리미’의 겹치기 방송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편성 변경으로 그렇게 돼서 나도 난감하다”고 운을 뗀 송 감독은 “두 작품이 장르도 다르고 배우들의 연령대가 다르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이 골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br>목표 시청률로는 15%를 내세웠다. 송 감독은 “지금까지 작품을 하면서 시청률 15%를 넘기지 못해서 내 목표는 15%를 넘는 거다. 만약 넘기면 최우식, 정소민의 다음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우식 또한 자신 있게 15%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쉽지 않은 시청률”이란 반응에 급히 10%로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br> <br>‘우주메리미’는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한창, 400평 한방병원 폐업 이유 "적자 때문 아냐" [이슈&톡] 10-10 다음 "'엔딩 맛집' 될 것"…'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의 믿고 보는 케미(종합)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