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마사회,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한 '도심승마체험 행사' 열어 작성일 10-10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에서 도심승마 무료체험 행사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0/0000351643_001_20251010154213941.jpg" alt="" /><em class="img_desc">도심승마체험 현장.(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이하 마사회)는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에서 도심승마 체험행사를 진행한다.<br><br>이번 도심승마 체험행사는 세종특별자치시의 '2025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며, 승마체험 외에도 관상마 관람 및 사진 촬영과 승마 홍보부스 등이 운영된다. 승마체험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 진행하며, 안전한 승마체험을 위해 승마지도사 등 전문자격을 보유한 인력들이 투입된다.<br><br>승마체험에 활용되는 말들은 경마장에서 활약하다가 은퇴 후 승용마로 조련된 경주 퇴역마거나 국내에서 생산한 승용마다. 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충분한 휴식시간을 제공하고, 체중이 75㎏을 초과하거나 신장 105㎝ 미만인 사람은 기승을 제한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0/0000351643_002_20251010154213998.jpg" alt="" /><em class="img_desc">도심승마체험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승용마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농식품부와 마사회는 2025년 도심승마체험 행사를 전국 15개소에서 진행하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승마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세종한글축제 외에도 10~11월 중 서울경마공원(10.18.~10.26.), 울산태화강공원·안산화랑유원지(10.24.~10.26.), 순천만국가정원(11.1.~11.16.)에서도 도심승마 체험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br><br>농식품부 안용덕 축산정책관은 "도심승마체험 지원은 평소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말을 가까운 지역 축제장에서 보고 무료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체험 행사를 통해 도시지역 생활승마 저변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세종한글축제 연계 도심승마체험 행사가 시민들에게 말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승마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사회는 경주 퇴역마의 승용마 전환과 생활승마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존 존스를 이길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페레이라!"→UFC 前 챔피언의 놀라운 전망 10-10 다음 김지민·김준호,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축의금 1위는…”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