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죄’ 박정훈, 탄로난 정체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ArjZsd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164604f20b13e3cb352fa8a3dd24381238528973afc741e43b9b91c9b51ed" dmcf-pid="K44MfDe7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목드라마 '단죄' (사진: 드라맥스 x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154047276pqlk.jpg" data-org-width="680" dmcf-mid="BkJadSj4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bntnews/20251010154047276pq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목드라마 '단죄' (사진: 드라맥스 x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91dcbd42b7659c9af428247816a4227a5dc0863f70c2a986ab9d4190023798" dmcf-pid="988R4wdzeI" dmcf-ptype="general"> <br>드라맥스 x 웨이브 수목드라마 <단죄>가 예측을 뒤엎는 전개와 충격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br> <br>지난 방송에서는 교통사고 이후 실종됐던 마석구(지승현 분)가 괴한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9일 방송된 6회에서는 또 한 번 예측을 뛰어 넘는 전개가 이어졌다. <br> <br>마석구의 실종 사실을 모른 채 귀국한 하소민(이주영 분)은 부모님의 식당을 찾아 어린 시절의 추억에 잠기고, 박정훈(구준회 분) 역시 일상으로 복귀했다. </div> <p contents-hash="2f6bec547403d8fef9818c9fe7ba08f1c54afaccfbfad78bd18d7a925f9a8cea" dmcf-pid="266e8rJqdO"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정훈 형사는 팀장으로부터 마석구로 추정되는 남성이 성안대교 인근에서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윗선에서조차 "이번만큼은 반드시 범인을 잡으라"는 지시가 내려오며 사건의 무게가 더해졌다.<br> <br>한편 하소민은 어머니 유골함에 바칠 꽃을 사기 위해 들른 꽃집에서 누군가 자신보다 먼저 다녀간 흔적을 발견했다. 이후 유골함 앞에 놓인 동백꽃을 보고 불길한 예감을 느끼며, 그 인물이 마석구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품었다.<br> <br>같은 시각 박정훈의 아버지이자 경찰청장인 박재규(이지형 분)는 일성파 회장 김두식(성기윤 분)을 찾아가 후원금 문제를 번복해 달라고 요구하지만, 김두식은 "내 돈에 손댄 진짜 범인을 데려오라"고 단호하게 응수하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br> <br>한편 박정훈은 하소민과의 통화에서 마석구의 실종을 전하던 중 괴한들에게 납치되고, 하소민은 그의 행적을 추적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의 자금책을 뒤쫓았다. </p> <p contents-hash="79874bd32e82fa342024cf34aace353cf1bea673272e06fb9b1ac85176567fed" dmcf-pid="VPPd6miBis" dmcf-ptype="general">마침내 일성파의 본거지를 찾아낸 하소민은 그곳에서 박정훈과 마주하지만, 박정훈이 일성파의 조직원인 사실이 밝혀지며 극의 전개는 일대 전환점을 맞았다.<br> <br>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실종됐던 마석구가 다시 등장해 일성파 조직에 복귀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 <br>또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며 쉽지 않은 액션씬을 멋지게 해낸 배우 구준회와 배우 차현승의 훈훈한 촬영현장이 담긴 메이킹필름도 네이버TV와 코미디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br> <br>치밀한 서사와 숨 돌릴 틈 없는 반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수목드라마 <단죄>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40분 드라맥스, 밤 9시 30분 웨이브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030056bb8ccb04a46c28f7d0eeecc5d57864e5c11cf5b9c114ee752204a379d" dmcf-pid="fQQJPsnbem"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N 김정훈, 사생활 논란 딛고 6년만 활동 재개 10-10 다음 장원영, 가을 감성 입은 공주님‥출구없는 매력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