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심판위원 전용 '정면 경주영상' 시범 공개 작성일 10-10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심의 근거를 공개해 투명성·공정성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0/0000351658_001_20251010154907481.jpg" alt="" /><em class="img_desc">경마팬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인 정면 경주영상 화면.(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그동안 심판위원만 활용하던 정면 경주영상을 고객에게 공개해 경마시행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방침이다.<br><br>오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7주간 렛츠런파크 서울에 한해 시범 공개할 예정인 해당 영상은 심판위원 심의의 근거가 되는 핵심 자료로, 경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수들 간의 주행방해 여부 등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심의경주 지정 시에만 심의영상으로 활용됐으며, 경마팬들에게는 측면 위주의 경마방송 화면만 제공돼 심의 결과에 대한 고객의 이해가 제한적인 경우가 있었다.<br><br>한국마사회 심판처 관계자는 "이번 정면영상 공개를 통해 모든 고객은 심판위원과 동일한 화면을 보면서 경주 전개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며 "심의 결과에 대한 고객분들의 의구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공정한 경마시행 및 고객신뢰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정면 경주영상 공개는 시범운영 종료 후 효과 분석 및 고객만족도 결과에 따라 내년에 정식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리즈, 데뷔 후 최초 민낯 촬영→로판 귀족 영애 변신…얼굴이 다 했다(레오제이) 10-10 다음 "카누·카약 타 보세요"…대구 금호강 수상레저시설 시범 운영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