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 "시청률 15% 목표"…'위장 부부' 최우식♥정소민 표 달달 로코 '우주메리미' (종합)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T2dSj4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8db2e7d3e417ca72433519b0e1c0cef3e0f22ed58ee39a2ec547b98486bcf" dmcf-pid="XiWfiTc6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최우식 정소민 서범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8961wcn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5T2dSj4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8961wc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최우식 정소민 서범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ebb7ac2d1333c67009a99d39de08ad36638734a1766ba8e6c87173fb11ee38" dmcf-pid="ZaZQaHrRp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로코 장인' 최우식과 정소민이 SBS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뭉쳐 로맨스를 제대로 말아준다. </p> <p contents-hash="9a0a9b0ef5f2dbc3b1dcace0323ddda3d9fdb7c5db48da93d8c41d5786492b19" dmcf-pid="5N5xNXmeUp"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 신슬기, 서범준과 송현욱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bf593e4216c5faf8a701f344b208bee775c6bdee74226d5082d6c7f09bda2d8" dmcf-pid="1j1MjZsdp0" dmcf-ptype="general">이날 첫 방송되는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황인혁)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9bf6ed82a8d4c8529f7b5b37b595197d49fbea05281d51968b36c457a81e7" dmcf-pid="tAtRA5OJ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최우식과 정소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9220zsa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1MjZsd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9220zs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최우식과 정소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795070023ced43ca61a11c62fe4d5be4e04ea9cd2506f85a635f806043ce18" dmcf-pid="FcFec1IiUF" dmcf-ptype="general"> 송 감독은 현재 방영 중인 KBS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동 시기에 '우주메리미'를 공개하게 된 점에 대해 "'은수 좋은 날'이 올해 2월, 3월 편성이었어서 '우주메리미'하고 겹칠 일이 없었다. KBS가 새롭게 토일드라마를 만들면서 겹치게 됐는데, 저도 난감하고 뭘 봐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두 작품 중 어떤 작품을 본방사수를 할 예정인지 묻자, 송 감독은 "지금도 촬영하고 편집하고 있는 '우주메리미'를 택하겠다. 아직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 작품이다. 두 작품의 장르가 다르고, 배우들의 연령대가 달라서 시청자 분들이 골라 보실 수 있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87b63f0a770b06a3a55ea68a254b16e329ae4351a45cbe21f1389eba5ab46" dmcf-pid="3k3dktCn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최우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9434mr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4wyVts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9434mr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최우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ce7428df0c210ffb9a33f9242d289c7f1f017ea3fca2fb786e969e19cb144e" dmcf-pid="0E0JEFhLU1" dmcf-ptype="general"> 최우식은 2021년 방송된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최웅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우주메리미'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의 4세 김우주로 변신했다. 그는 "두 캐릭터에 모두 제 모습이 들어가 있는데, 웅이하고 많이 비슷한 것 같다. 근데 우주와도 비슷해서 이번 역할도 연기할 때 재밌었다.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 중 가장 부유하다. 항상 쫓기고 도망 다니다, 이번에 좋은 차 타고 예쁜 곳에서 잠도 많이 잔다"고 흡족해했다. </p> <p contents-hash="7f5f697e52c11ac0fb69229f9f20a8df23d7c0123ebca63c4668d577297b1cfd" dmcf-pid="pDpiD3loz5" dmcf-ptype="general">정소민과의 로맨스 호흡에 대해선 "그동안 다양한 분들과 연기를 했지만, 연기적으로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또 한 번 연기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장르가 밝다 보니 둘이서 우당탕탕하는 신들이 재밌는 포인트가 될 것 같다. 감독님의 컷 사인이 나오기 전까진 정소민과 함께 빈 부분을 자연스럽게 잘 채웠다. 마치 우주와 메리가 서로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호흡이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1575a5a582f162e294a6387d56c14cd7b049487fbd2c863d6f378b64d0d58" dmcf-pid="UVw0VERu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정소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9702pr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ny0JKG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9702pr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정소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11e32bbbfce1a75a162cdeda8792445716c4f3e92227aff0df9aada4401b1" dmcf-pid="ufrpfDe7FX" dmcf-ptype="general"> 정소민은 가짜 남편을 구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예비신부 유메리를 그렸다. 그는 작품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가 로코를 많이 했지만, 시청자로서 본 적은 거의 없었다"며 "한참 뒤늦게 '또 오해영'을 정주행 했는데, 감독님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커졌다. 또 최우식이 우주를 어떻게 그려낼지 상상하는데 현장에서 빨리 보고 싶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633ec4cf7a526bd283f5f6769a5228c9723f0c4c9fd94cb8b4452d15fe5cf6b" dmcf-pid="74mU4wdz0H" dmcf-ptype="general">2010년 '나쁜남자' 이후 15년 만에 SBS 드라마에 돌아온 그는 "15년이란 숫자가 주는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며 "초심으로 돌아가서 잘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e91bbbe65fd14adb276140c1c706e2fa808a85640d67dbaee8aebabd24cd8e" dmcf-pid="z8su8rJq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왼쪽부터 배나라 신슬기 최우식 정소민 서범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9914vu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PsG80C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Chosun/20251010155419914vu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의 제작발표회, 왼쪽부터 배나라 신슬기 최우식 정소민 서범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0.1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b70ca5476db5c23d445878dac0440563babefd2c042839fbfcfb446b629bab" dmcf-pid="q6O76miBFY" dmcf-ptype="general"> 배나라는 위장 신혼부부 우주메리의 감시자 백상현을, 신슬기는 짝사랑 전문 우주의 소울메이트 윤진경을 연기했다. 서범준은 메리의 전 약혼자 김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bdb7a2df8cd83de5449660e0f8c9453cdc48c2d1e2cb588834031fec0ee0cc4d" dmcf-pid="BPIzPsnbpW" dmcf-ptype="general">배나라는 "저는 강인함과 우직함,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슬기는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 중 가장 밝고 사랑스러운 역할"이라며 "제가 벌써 세 번째 짝사랑 연기를 하고 있다. 같은 짝사랑이지만 약간 결이 다른 것 같다. 다양한 감정 표현을 작품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서범준은 "제가 최우식, 정소민을 옆에서 지켜보는 신이 몇 개 있는데 정말 질투가 나더라. 둘이 안에서 얼마나 알콩달콩한지 모르겠다"며 "저의 연말시상식 목표가 있다면, (정소민과 함께) 커플상을 받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a9f73b5ff21f0210af0a343658baf606aef069551b62b0e7eef034764e41bae5" dmcf-pid="bQCqQOLKp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우주메리미' 팀은 목표 시청률에 대해 언급했다. 송 감독은 "제가 드라마를 하면서 한 번도 시청률 15%를 넘지 못했다. 그래서 제 목표 시청률은 15%다. 만약 이 시청률이 넘는다면, 최우식과 정소민의 새로운 작품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최우식 역시 "'그 해 우리는' 이후 3년 만에 SBS 드라마에 돌아왔으니, 저도 15%를 목표로 하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572fe8c9940c3684d12e9fbbe2dfd0bbb4b9c7104103e729f9aa91258b41f0d" dmcf-pid="KxhBxIo9UT" dmcf-ptype="general">한편 '우주메리미'는 10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1e65ace6f02713a3bf8cfb1a1535499e2da1dbb58a7adbdce97eb39189d091" dmcf-pid="9FJvFeBWuv"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메리미' 정소민 "최우식, 한 작품으로 끝내기 아쉬워…다음에도 함께 하고 싶다" [MD현장] 10-10 다음 정소민, 사랑스러운 신부 비주얼 (SBS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 [뉴스엔TV]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