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정소민 "최우식, 한 작품으로 끝내기 아쉬워…다음에도 함께 하고 싶다" [MD현장]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f0VERu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9d35a67034e25e238ed6d86bc4412266fb7173c5c0a5527e888099a8a97f7" dmcf-pid="Pc4pfDe7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소민 / 유진형 기자(zolong@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ydaily/20251010155413184cupb.jpg" data-org-width="640" dmcf-mid="8I2JEFhL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ydaily/20251010155413184cu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소민 / 유진형 기자(zolong@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2a007582b223984cf663b5ff7496c450a3acba84237013be296ebf7ecf7931" dmcf-pid="Qk8U4wdzr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정소민이 최우식과 연기 호흡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53ae7bcfb86237086c1fd2bdd1a63f39154a0b75405df0f4df3e27d45ef561" dmcf-pid="xk8U4wdzmu"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aa27fcfca53a84aaa132dc8b156022967a50a3e9ae969b5fcc4d551a80b36351" dmcf-pid="y7lAhBHEDU" dmcf-ptype="general">이날 정소민은 "감독님께서 컷을 늦게 하신다. 컷 사인이 날 때까지 상황을 이어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애드리브가 많아졌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56b354aaf47c733c095f5e049a03c043f20f1f223b2aef88f7b542ab01d47a70" dmcf-pid="WzSclbXDwp" dmcf-ptype="general">이에 최우식은 "우주랑 메리가 우당탕거리는 장면이 많아서 대본에 없는 부분들을 채워 나갔다. 저희 신이 끝나고 컷이 나올 때도 있었고 가끔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가 있거나 중간에 호흡이 끊기면 자연스럽게 맞춰갔다.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호흡이 좋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390bd2d9e579b7e988e9372da871914287bcb6315cf21c405d3ec0fddca124" dmcf-pid="YqvkSKZww0" dmcf-ptype="general">정소민은 "무엇을 쳐도 기가 막히게 받아주니까 마음 놓고 하고 싶었던 것들을 다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흐흡과 케미를 느낀 배우와 한 작품으로 끝나는 게 너무 아쉽다. 다른 작품에서도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4665758449326ab0f9eb3d65aa31b027589021a426a235566dc8ee957e371f5b" dmcf-pid="GBTEv95rD3"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범준은 "두 분을 지켜보는 장면들이 몇 개 있었는데 정말 알콩달콩해서 질투가 나더라. 사실 저도 소민 씨와 케미가 좋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c46f4fb185e6b6836bf281785a7c807762f9fb54896f856f2010d723c7e62d4" dmcf-pid="HbyDT21msF" dmcf-ptype="general">잠시 당황한 듯한 정소민은 "범준씨는 저보다 어린데 어른스럽고 듬직했다. 함께 회의하고 얘기를 많이 하며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b1b9995179a6be41730806af1771013b2549efd33d14674d60eaa7aa967267" dmcf-pid="XKWwyVtsDt" dmcf-ptype="general">정소민은 데뷔작 '나쁜남자' 이후 15년 만에 '우주메리미'로 SBS 드라마로 복귀했다. 그는 "제가 데뷔를 이 자리에서 똑같이 했던 생각이 났다. 괜히 5단위 숫자가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뭔가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하라는 계시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93ee861babd1f805561c09caf9e2fec516322c766da7a1958ff91284d0ec67f" dmcf-pid="Z9YrWfFOm1" dmcf-ptype="general">'우주메리미'를 통해 보여줄 매력에 대해 정소민은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잔잔한 호수 같은 느낌이라면 '우주메리미'는 유원지가 떠오른다. 더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의 작품이다. 대본에 나와 있는 메리에 제 색깔을 넣고 메리의 색을 더 강화해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33594a602d5dbb27787c50db2423b5e29321791432e0941b5b134919bbba25" dmcf-pid="5k8U4wdzD5" dmcf-ptype="general">'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받기 위해 90일간 위장부부로 살아가는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의 신혼 로맨틴 코미디다.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승윤, 위너 멤버와 여행 중 렌트카 사고 고백 “지금은 운전 잘해”(컬투쇼) 10-10 다음 [SC현장] "시청률 15% 목표"…'위장 부부' 최우식♥정소민 표 달달 로코 '우주메리미' (종합)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