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육군51사단에 위문금 전달…국군의 날 기념경주도 열려 작성일 10-10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의 책임과 역할 수행 위해 노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0/0000351669_001_2025101016050763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우종호 처장이 우석제 사단장(왼쪽)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육군 제51사단을 방문해 장병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임직원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나라를 지키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행사에서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은 부대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역사관과 장비 전시장을 둘러보며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진행된 위문금 전달식에서는 국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br><br>한국마사회는 2022년부터 매년 1000만 원의 위문금을 지원하며 군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위문 사업뿐 아니라 기념 경주 개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5경주로 국군의 날 기념 명칭부여 특별 경주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대 간부와 모범 장병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마를 통해 국민 모두가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겜, 계열사 정리 속도전…'보라' 싱가포르 법인 정리 10-10 다음 브라질도 월클 ‘흥민앓이’ [오늘의 A컷]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