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 "'로코왕자'라 까불었지만 경험 부족…정소민 도움 받았다"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FY6miB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cc28a9c14e7e0efab694ce5bed30f5e249f5974e00b7f9a09ab406da54fac" dmcf-pid="8urN5x7v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160328671apao.jpg" data-org-width="700" dmcf-mid="Vf5TfDe7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160328671ap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97f8e4eebefd89ed873804173a69b31da3c77bcba44620b1d47887b41a3739" dmcf-pid="67mj1MzTS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최우식이 주변의 도움에 힘입어 '우주메리미'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0f1ea7ea743348824b2ddbe96fcaed2db37455dd73495f8c6a80b0b945edec" dmcf-pid="PzsAtRqyyt"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연출 송현욱, 황인혁) 제작발표회에서 그동안 선보인 연기와 다른 점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5ac45bcc2eb13fdd982e494c8cd16980d9328b0056331c1fbc30cfb4ce45b5" dmcf-pid="QqOcFeBWh1"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이번 작품에서의 차별점이라 하면, 제가 전보다 조금 덜 웃는다. '시크하다'라고 말하기엔 부끄러운데, 제가 생각하기에 '멋있겠다' 싶은 걸 했다"며 "이번 역할이 (지금껏 했던 역할 중) 가장 돈이 많다. 항상 도망 다니고, 쫓기고 그러다가, 이번엔 차도 좋은 걸 타고 예쁜 곳에서 잠도 많이 잔다. 그래서 색달랐다. TV로만 보던 멋있는 모습들을 저도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그런 멋있는 모습들을 보여주려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cb29a6e1343419d7686255597fadba425601db40cc0c73a75e9dc0ce3a977a" dmcf-pid="xBIk3dbYS5" dmcf-ptype="general">'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위장 신혼부부의 로맨스가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드라마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연모' 등을 연출한 송현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앙큼한 돌싱녀',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을 집필한 이하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e09c8e1fcd0f68bbe282ef1d265afd4f92b87258776a34e85d8e11ad11bea8e0" dmcf-pid="ywV7aHrRCZ"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극 중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 '빵수저' 김우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서고, 정소민은 디자인 회사 메리디자인의 대표이자 파혼과 신혼집 전세사기를 당해 인생의 시련을 한방에 받아버린 벼랑 끝 예비신부 유메리 역을 사랑스럽게 그려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725467dbb70205a299ab1bfe7cc21ab800f780cde35af63ca837661c4330e" dmcf-pid="WrfzNXme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160328867xddd.jpg" data-org-width="699" dmcf-mid="fqsAtRqy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BSfunE/20251010160328867xd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a936a7b9858b0f585d6fc6835a794b0f6d56158652e7d34f61a4781f6e411d" dmcf-pid="Ym4qjZsdyH" dmcf-ptype="general">그동안 '그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통해 매력 있는 로맨스 연기를 선보였던 최우식은 이날 "사실 제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경험이 많이 없다. 제 입으로 어디 가서 '로코왕자'라고 까불긴 했지만, 많이 부족하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d9fd607f685531cbabccfe37e5262472991bffb349510a376c8046e19475257" dmcf-pid="GzsAtRqyC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부족한 것은, (로코 연기에) 최적화된 정소민 선배님한테 물어보고, (로코 연출을) 잘하시는 감독님의 도움을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 제가 잘한 점은, 도움을 많이 요청한 점인 거 같다. 주변에서 잘 챙겨 주셨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5620440e510fd5c67e747ca4e75f94eff9e9e45484fbb25a9681c75663dbfa8" dmcf-pid="HqOcFeBWyY" dmcf-ptype="general">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또 오해영'을 재밌게 봐서 감독님과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 또 이번에 같이 하는 배우들과 현장에 있으면 즐거울 거 같았다"라고 밝힌 최우식은 실제로 "놀이터 가는 심정으로 재밌게 촬영했다"며 '우주메리미' 촬영 분위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날씨 좋을 때, 너무 예쁜 배경에서 배우들과 행복하게 찍은 작품이다. 기대하셔도 좋다"며 시청자의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b1b8bbb1c02cac28408c22e5b3bde14cbe85770659a22b5a57e2238b91821cb" dmcf-pid="XBIk3dbYvW" dmcf-ptype="general">최우식과 정소민의 로맨스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우주메리미'는 바로 오늘, 1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32c1193bd716b2f6162b766065b881b8bf8c26020b1889af6bb0ef092589bc" dmcf-pid="ZbCE0JKGTy"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a2d8b873d154d68e56297fa8c936a14329bfda2569d91092a0e7ef41675540dc" dmcf-pid="5KhDpi9HTT"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45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형에 1억’ 이세영, 귀 필러에 대만족 “청테이프 붙였었는데” 10-10 다음 정일우 '빛삭'→박지현 '일축', SNS발 열애설에 대처하는 서로 다른 자세 [ST이슈]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