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억’ 이세영, 귀 필러에 대만족 “청테이프 붙였었는데”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eTfDe7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418a93f92c07cbb8e0a890bf191ee70122d1cc72aec511412069f80dcf989" dmcf-pid="XdHxhBHE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세영.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160317199wycn.jpg" data-org-width="700" dmcf-mid="GpXMlbXD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160317199wy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세영.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0c2e344b4512544c152229e897625e4fae917bd1b68d7002c8391d3eb89875" dmcf-pid="ZJXMlbXDH2"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이세영이 귀 필러를 맞았다고 밝히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631d22b2a9d0bafcd7427d02d70cf7d7c362d5d846b966c7557e1150f285dab" dmcf-pid="5iZRSKZw19"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에 “두팔이랑 손잡고 성형외과 다녀왔어요 (feat. 귀필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a84525577acaeeb515b161877feeb56587cf31f9e61e87f309a38926d093e3b" dmcf-pid="1n5ev95rXK" dmcf-ptype="general">이날 이세영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수능 때 사진인데 귀가 아예 안 보였었다. 청테이프를 뒤에 붙인 거다. 그랬는데도 안 보여서 웃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a5347f15d7eb9bf21ade94867ea80da1a973feb8539d9e7f602d93f1e428101" dmcf-pid="tL1dT21mZb" dmcf-ptype="general">시술을 마친 뒤 이세영은 거울을 보자마자 “어머. 어머 너무 신기하다”면서 “표현할 말이 이것밖에 없다. 여러분 이거 포토샵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또 의사를 “선생님 최고다. 귀버지”라고 부르면서 ‘어머니의 마음’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bae1d21f22be865f0e51cd678e2578da3ba0015a45d2629f1adffc7a5d64fa6" dmcf-pid="FotJyVtstB"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얼굴이 짧아진 느낌이다. 제가 턱이 좀 있는 편인데, 턱보다 귀가 보이니까 얼굴형도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중안부도 짧아진 것 같다. 머리를 묶었을 때 얼굴이 더 짧아 보인다. 보이시냐.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런 좋은 게 있는 줄 알았으면 (귀 뒤에) 청테이프 안 붙였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39d218e5f16cf15389ee80b7e925184c5395c8e44768d1a4a73fd2224df9431" dmcf-pid="3gFiWfFO1q" dmcf-ptype="general">한편, 이세영은 그간 쌍꺼풀, 가슴, 코 등 성형에만 1억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0a3nY43I1z"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수다도 고집도 멈출 줄 모르는 남편 10-10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 "'로코왕자'라 까불었지만 경험 부족…정소민 도움 받았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