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밑반찬 만들어 보내”…마음까지 예쁜 이찬원(‘편스토랑’)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zd7of5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b9bc51914db2a9d50f312147314c236ad470a6172df4741b2fe9d397d8a33" dmcf-pid="1pqJzg41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l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162106402tkmu.jpg" data-org-width="700" dmcf-mid="ZzavgGwM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162106402tk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l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4a0d6761cbecebdf40f6a6a2c714f44d44818b47c20d299f71d2e3dab5fbac" dmcf-pid="tUBiqa8tGO" dmcf-ptype="general">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의 효자 면모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91735505c5b9e905a10ece42eed7b7021ed34c944a1e553f1771660c4fcc52ae" dmcf-pid="FubnBN6FXs"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이 모교 영남대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250인분 아침밥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함께 일하는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이찬원의 친화력이 빛난다고 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75aef6b8dd05cc3932aed91bd8288cdc532bcce749f59e89f17f7951836eae3" dmcf-pid="37KLbjP3Ym"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모교 영남대학교 학생 식당을 찾았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 속에 많은 고민을 안고 있는 후배들에게 응원과 함께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하고 싶었다”는 이찬원은 수제 왕돈가스, 우삼겹된장찌개, 달걀부추짜박이, 상추나물까지 알찬 메뉴들을 준비했다. 첫 대용량 요리에 도전하는 이찬원을 위해 막강한 경력을 자랑하는 학생식당 조리사님들도 팔을 걷어붙였다.</p> <p contents-hash="8a3c16ca6c37d8ae80370fd39b606f4f9ef19e747365f03c9794882fec88afe7" dmcf-pid="0z9oKAQ0tr"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특유의 살가운 친화력으로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리사님들이 좋아한다는 노래를 즉석에서 부르는가 하면, 금세 친해진 조리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친근한 반존대를 써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fdb131841cc8203843d71cd4c9fd40a35db27f87c017bee6b21c06c194f21c" dmcf-pid="pfQEPsnb1w" dmcf-ptype="general">‘편스토랑’ 식구들은 “이거 플러팅 아니냐”, “찬원 씨가 어머님들(?) 마음을 홀리는 기술이 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찬원의 친화력에 반한 조리사님들도, 이찬원이 요리 도중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수호천사처럼 등장해 도움을 줘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1771149cac5f13a1ba190889b071ba30fe86d19bcd7dc6ea1d98ff60669d2cad" dmcf-pid="U4xDQOLKHD" dmcf-ptype="general">그렇게 조리사님들과 함께 땀 흘리며 요리하던 이찬원은 평소 늘 이렇게 고생하는 조리사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bb3085dc2e18ba72d69e61a8fc8a51167ee3ee974d20c67999234980ee89dca" dmcf-pid="u8MwxIo9GE"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저희 부모님도 식당 일을 하시면서 화상 입은 흔적이 많다. 저도 도와드리다가 그런 적이 있다. 음식 일이 쉽지 않은 것 같다”라고 해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러면서 “한 달에 두 번 정도 부모님께 밑반찬을 만들어 보내 드린다. 제가 워낙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라고 말해 또 한 번 감동을 줬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e42886ce21d351229a3b10d2dacc47b928ff03b5be5ff4c028daaa2e60eba58" dmcf-pid="76RrMCg2Zk" dmcf-ptype="general">마음까지 예쁜 효자 찬또셰프 이찬원의 20대 후배들을 향한 ‘청춘 응원 프로젝트’는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zPemRhaVYc"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픽하이, 연말 단독 콘서트…"올해는, 사자보이즈 변신" 10-10 다음 성유빈, 9일 부친상…추석 연휴 끝 비보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