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마사회,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한 '도심승마체험 행사' 열어 작성일 10-10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에서 도심승마 무료체험 행사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0/0000351710_001_2025101016330802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본관 전경.(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UN(국제연합)의 '여성역량강화원칙'에 공식 가입하고 국제 기준의 양성평등 정책 이행과 인권경영 강화 의지를 밝혔다.<br><br>'여성역량강화원칙'은 UN 여성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의해 운영되는 글로벌 원칙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로레알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160여개국 1만 개 이상의 기업이 가입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KB금융, 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가입해 기업 내 여성의 권한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br><br>그동안 한국마사회는 양성평등 임원 목표 설정 및 계획 수립, 여성 보직자 임용 목표제 운영 등을 통해 체계적 여성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한편 일·가정 양립을 위한 '자란다 프로젝트' 등 육아·돌봄 지원 확대를 통해 남녀 모두 수혜 대상이 되는 양성평등 실현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여성 리더십 강화 및 직장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br><br>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그동안 추진해 온 인권경영 및 양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 국제적 기준을 더해 여성인재를 더욱 적극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격세지감' 롯데이노베이트, 데이터센터 화재로 안전 우려↑ 10-10 다음 '충격 1R KO 실신패' 前 UFC 챔피언 올리베이라, 악몽 딛고 '혈투 예고!'→브라질서 감롯과 대격돌 "가슴 두근거린다"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