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진원, 이주영의 핵사이다 복수극 ‘단죄’ 원동력![간밤TV]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AD4wdz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565450989cbc598ba96729bd4c8adc2d541ad8637366a3d833f4bce886bbd" dmcf-pid="xIcw8rJq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 방송 캡처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khan/20251010163427246rav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mMJpi9H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portskhan/20251010163427246ra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 방송 캡처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5bb9799e0be6859e1fdab82c4f4ac8dbb41fdd42fad343314b9730d3479d8a" dmcf-pid="yVuBlbXDF9"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서진원과 이주영이 달달한 부녀 케미를 뽐내며 핵사이다 복수에 힘을 보탰다.<br><br>지난 9일 방송된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에서 하소민(이주영 분)은 아버지 하현진(서진원 분)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br><br>현진은 고향에 내려온 소민 앞에 깜짝 등장해 두 팔 벌려 “우리 공주 가자”라며 환영해줬다. 이어 부모님이 운영하던 국밥집에 들러 국밥 한 그릇으로 사랑을 나눴던 따뜻한 부모님을 그리워 했다. 해바라기처럼 엄마를 사랑하는 순애보 아버지를 보며 웃었던 그날의 추억을 마음에 새기며 복수의 정당함을 한 번 더 인식시켰다.<br><br>‘단죄’는 피싱 사기로 가족 꿈 인생 전부를 잃게 된 무명 배우 소민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 ‘일성파’에 잠입한 후 벌어지는, 딸의 외롭고도 담대한 딥페이크 복수극을 그리고 있다.<br><br>부모님 죽음에 대한 직접 죄를 처단하기 위해 복수를 감행하는 딸의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br><br>서진원은 여주인공 아버지 역에 처음 도전 푸근한 인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여운을 남겼다. 서진원은 드라마 MBC ‘노무사 노무진’,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런온’, MBC ‘연인’, KBS ‘혼례대첩’, ‘연모’,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 배우로 맹활약 중이다.<br><br>또 영화 ‘유령’, ‘하로동선’, ‘담보’, ‘그것만이 내 세상’ 등 다양한 작품에서 진중한 캐릭터부터 얄미운 밉상 캐릭터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br><br>‘단죄’는 2회만을 남겨두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기용·안은진, 은근한 스킨십…'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 10-10 다음 김태균 “연애 때 아내 차에 치여..책임진다며 결혼” 러브스토리 공개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