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MBA 졸업한 금수저라더니…"가장 돈 많아, 좋은 차 탄다" ('우주메리미') 작성일 10-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InSKZwXl">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9WCLv95rG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eb3f40c848072c4f21e2bcc4b593189c35d69224acdf92aba2366906d1acb" dmcf-pid="2YhoT21m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10asia/20251010163253655kc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ibgGwM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10asia/20251010163253655kc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7c08afd912bbd758f9d79dd58c7272691cac6487de054cab2d9d46a6fa68d9" dmcf-pid="VGlgyVtsGI"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우식이 유명 제과점 후계자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말했다. <br><br>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송현욱 감독과 배우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 신슬기, 서범준이 참석했다. <br><br>'우주메리미'는 50억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작품이다.<br><br>최우식은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 4대 독자이자 전도유망한 마케팅 팀장 김우주 역을 맡았다. 극중 김우주는 우수한 성적으로 MBA 졸업 후 뉴욕 컨설팅 회사에서 실무 경험까지 마취고 귀국했다. <br><br>'그해우리는' 이후 3년 만에 로코로 돌아온 최우식은 "두 캐릭터에 제 모습이 다 들어가있는데, '그해우리는' 최웅과 비슷한 면이 더 많은 것 같다"며 "우주는 내가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돈이 많다. 항상 도망다니고 쫓기다가 이번에 차도 좋은 거 타고, 예쁜 곳에서 잠도 잔다. 멋진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br><br>이어 최우식은 "제 입으로 '로코 왕자'라고 까불었지만, 이 장르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다. 그 전보다는 덜 웃으면서 멋있게 하려고 상상하면서 했다"고 밝혔다. <br><br>'우주메리미'는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故 최진실 향한 애틋한 그리움..."영원한 안식 기원" 10-10 다음 50억 암호화폐 해킹…보이스피싱 일당을 향한 '단죄'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