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한국인 최초 '1호' 됐다…알프스 영하 빙하수 입수 [RE:뷰] 작성일 10-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EUSKZw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11ca2cc47973c64bc2e4f96e91161d0958056884d3a1645c7becc74585b64" dmcf-pid="BVDuv95r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64052906nzfa.jpg" data-org-width="1000" dmcf-mid="7gA3CqGk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64052906nzf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07165eda2eaa05781e1ac222ca4739e652647fb4a5c4adc71951fda10f2cb" dmcf-pid="bfw7T21m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64054300an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6iGEFhL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64054300an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c5b86a09e71aa2c9ca8c46e28f359bba87bb39ae6ac7c54a458da5f13522fc" dmcf-pid="K4rzyVts59"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빙하수에 몸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472e1f5e6840253ab60614a24269d6983fae6ae6a2085d5e9db21b0a15bd95c9" dmcf-pid="98mqWfFOXK" dmcf-ptype="general">9일 채널 '노홍철'에는 오스트리아 여행 중인 노홍철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44240e84970e7616bfd0eebca77cb1121b9e0fc9ab56eddc6fff60cb4f630e0" dmcf-pid="26sBY43IZb" dmcf-ptype="general">이날 투어 장소로 도착한 노홍철은 "'힌터툭스'라는 곳이 오스트리아에서 유일하게 1년 내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고 소개했다. 전날 빙하 동굴에서 빙벽을 탄 노홍철은 입수에도 도전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7a3dfa8b1e51f185bff65704326eea0f6846d0580f6096a8fd08399a2c1ebbc5" dmcf-pid="VJT8FeBWGB"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정말 계속 생각 나더라. 맛있는 저녁을 먹을 때도, 잠자리에 들 때도, 방에서 샤워를 할 때도, 사우나을 할 때도"라며 "(결국) 다시 올라왔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어제 이 빙하 아래 물이 흐르고 있지 않았나. 빙하 수영을 할 수 있다"면서 "정말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더라"고 말했다. '힌터룩스 빙하 수영'은 0도 이하의 차가운 빙하물에서 극한의 추위를 경험하는 아이스 수영 체험이다. </p> <p contents-hash="d4a2353b4a2fc3b034945c4f44ced6b00b4006cd5125e7da8d1ff3a40ad2ffed" dmcf-pid="fiy63dbY1q" dmcf-ptype="general">또 그는 산 정상에서 산맥을 가리키며 "이 쭉 연결된 산맥도 알프스다. 알프스가 빙하나 만년설로 유명하지 않나"며 "우리가 어저께 만난 빙하도 만년에서 2만 년은 된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밟고 타고 내려갔던 그 빙하들도 짧으면 수천 년이다. 그 어마어마한 시공을 초월한 공간 중에서 수영을 한다는 거"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1f4b0dc9690a72e56f0737cc4638c99e9d7853cf23271e490565bb035dd1a0d" dmcf-pid="4nWP0JKGHz"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제 인생에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나 자극 포인트가 돼서 더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까"라면서 "정상으로 올라오다가 흐르는 빙하수에 세수를 했는데 정신이 바짝 들더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는 "이 빙하에서 수영을 한다면 어마어마한 수 천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4caae001b2a50ff26c042b7ee4c88ec04937b468aa81311229e7e422d3843ce" dmcf-pid="8LYQpi9HG7" dmcf-ptype="general">해당 빙하 동굴을 최초 발견한 오너는 노홍철에 "보통 물은 0도에서 얼지 않나. 근데 여기 빙하수는 영하다. 빙하수에 불순물(미네랄, 먼지)이 없어서 물이 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43분을 버틴 사람이 있다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05c9402b57566a6b086e4473263239ff79472517a73b59e64f45e937216c27ce" dmcf-pid="6oGxUn2XXu" dmcf-ptype="general">이후 노홍철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빙하수에 입수했으나, 들어간 지 얼마 채 되지 않아 밖으로 나왔다. 그럼에도 노홍철은 한국인 최초 입수자가 됐다. </p> <p contents-hash="a67451a4b7c30f7ac2cc76c29449d2d83d0cc4a266ab43ed6919b60892f6cd38" dmcf-pid="PgHMuLVZtU"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노홍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호 상습도박 자백 후 1년…음주운전 적발·여자친구 사망 '연이은 악재' [핫피플] 10-10 다음 “축의금 논쟁 아직도?” 김준호♥김지민, 1등은 연예인 아닌 '이 사람'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