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다2’ 형사·변호사·프로파일러…마피아 게임 잘 할까? 작성일 10-1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SLVERu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4784bab65b4abcaa1a944d50f82769f367283af6229ce781d8794b7440a55b" dmcf-pid="HdizY43I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형수다2’ . 사진|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165706587lvnf.jpg" data-org-width="700" dmcf-mid="Y9J7WfFO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startoday/20251010165706587lv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형수다2’ . 사진|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0084f60d5f5e7d023be9ce91f87b9ec472abefbacbdb6d748568c06ba9765f" dmcf-pid="XJnqG80Ct4" dmcf-ptype="general"> ‘형수다’ 시즌2가 형사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마피아 게임 특집으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f6736a37f401836f9f41bf84956cf0cbfa5e71e7e2d15c513471db15ba77df2a" dmcf-pid="ZiLBH6phXf"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12회에는 MC 권일용과 이이경을 비롯해 ‘용감한 형사들’의 마스코트 안정환, 3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강윤석 전 형사, 일산 서부경찰서 강력 4팀장 강전석 경감, 판사 출신 정재민 변호사가 출연해 특별한 게임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43ad9b2e4c27c8f376d10848d6679a5c3436289350e777b51a83857e1265d50b" dmcf-pid="5nobXPUlZV" dmcf-ptype="general">“‘용감한 가족’분들 모인 것은 처음”이라며 설렘과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인 이들은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던 “형사는 ‘마피아 게임’을 잘 하나요?”라는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한자리에 뭉쳤다.</p> <p contents-hash="43bcf4e197f8786ed840f0d17a396a80f86f5629606f2f7398c0231b9565b62e" dmcf-pid="1LgKZQuSZ2" dmcf-ptype="general">‘형수다’에 첫 출연한 안정환은 “감정을 제일 많이 드러내는 것이 운동선수인데 나랑은 맞지 않는 것 같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직 형사부터 변호사, 프로파일러, 배우, 운동선수 등 다양한 직업 출신의 이들이 모여, 실제 수사 현장 못지않은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이게 된 가운데, 게임은 4명의 시민과 2명의 마피아로 구성돼 서로를 속이는 심리전을 펼쳤다. 또한 마피아 두 명은 녹화 전 이미 지령을 받아 히든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p> <p contents-hash="107d54ad7a8198c289aae7a1fed6715b85038601a86dd1794aeecd58e5787f26" dmcf-pid="toa95x7vt9" dmcf-ptype="general">이들은 서로를 의심하고, 강하게 결백을 주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형사들은 “고개를 드는 순간부터 무의식적으로 손 동작이 느려진다”, “불리할 상황일수록 말이 많아지고, 상황이 유리할수록 말이 적어지는데 일부러 말을 아낀 것이 아니냐” 등 남다른 분석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201e82ad3868e1558b180f8fc0ea8c8380133707e0d1b72ffad312202adcf78" dmcf-pid="FgN21MzTGK"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에서 ‘마피아 게임’ 경험이 있는 권일용을 향해 “지난번 마피아 게임에서 실패했던 권일용을 성공시켜주기 위해 한 것이 아닌가”라며 “천만 배우가 그렇게 연기하냐” 등 각종 의심을 전하기도 했다. 속고 속이는 두뇌 싸움 끝에 1차 투표에서 마피아 용의자로 안정환이 지목됐다. 뚝심 있게 의심하는 이들과, 끝까지 부정하는 안정환 사이에서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 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c55076614a95d53032219bb585a0b2b44f8cc9b94ca1d91f55db82528427307" dmcf-pid="3ajVtRqy1b" dmcf-ptype="general">이후 더욱 마피아 찾기에 집중한 출연자들은 과장된 리액션과 표정 하나하나에도 집중했고, 최후의 변론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결국 치열한 심리전 끝에 권일용은 이이경에게 “(네가 마피아면) 너를 안 볼 것이다”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e5c7b1c45eafa51b8e14e1c71164a35c87a8fc0b79b8ae8cecf9ec9fc2417d0" dmcf-pid="0kDPUn2XYB" dmcf-ptype="general">반전 연속의 ‘마피아 게임’에 이어 이들은 ‘라이어 게임’까지 진행했다. 안대 착용 후, 플레이어들에게 차례대로 제시어를 공개하고 제시어를 모르는 라이어를 찾는 방식의 게임.</p> <p contents-hash="3ec8f46ca25964f90b2bbe23357bfa43f2687cc23142922dbd6836996d334c7c" dmcf-pid="pEwQuLVZGq" dmcf-ptype="general">여기에서도 이들은 법조인의 전략과 수사의 전략 등 다양한 전략들을 동원하며 긴장감 넘치고 논리적으로 분석한 ‘라이어 게임’을 펼쳤다. 이에 이이경은 “왜 이렇게 다 잘하냐”며 괴로움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8e5e5b3a404054f788f2117b2b9bd54e7640914e1c73913344ade3af2931e0e" dmcf-pid="UDrx7of55z" dmcf-ptype="general">‘라이어 게임’의 제시어는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마피아 게임’에서 어떤 반전이 등장하고, 형사들이 펼치는 심리전은 어떻게 다른지 ‘형수다2’에서 그 모든 것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3fe45afafa00e9daff037401ffcdf825208075961c1fbd31c75bdbfb7cbb83b" dmcf-pid="uwmMzg4117" dmcf-ptype="general">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d7e2d93de75139a96f0f9127e9cb9a7058cc779c05f5c4a9a20b109b3d43721" dmcf-pid="7rsRqa8t1u"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게감 덜고 치열함 더했다, '고도를 기다리며'의 유쾌한 변주 10-10 다음 연극 '에쿠우스' 정용주가 그린 인간 욕망과 신성의 경계···탄성 나올 수밖에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