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뮤직] 긴 연휴 끝, 10월 가요계 '빅4' 컴백 경쟁 본격 시작 작성일 10-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M·JYP·YG·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대거 컴백<br>13일, 20일, 24일 세 차례 걸쳐 정면 대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bTglNf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fc25bd21e1a61da80997792c431473f9f3bc45c9389c78509c34807bf5578" dmcf-pid="8XKyaSj4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YTN/20251010170114658fcem.jpg" data-org-width="1280" dmcf-mid="VOj2GbXD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YTN/20251010170114658fc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1a6d160d5537b40a0bcd7af0ab193374698af42690c31d0ccd9b5850e12040" dmcf-pid="6TuCJsnbT7" dmcf-ptype="general">개천절부터 추석,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긴 연휴가 끝나자마자 가요계에는 컴백 경쟁의 막이 올랐다. '빅4'로 불리는 대형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컴백하며, 10월 가요계는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d09336d5aa9e5162bee3325c20fa54d10a3ec8084e3d5c6e98245d69b24bca9" dmcf-pid="Py7hiOLKvu" dmcf-ptype="general">먼저 YG엔터테인먼트가 오늘(10일)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2집 앨범 '위 고 업(WE GO UP)'을 선보였다. 이번에도 강렬한 힙합 기반의 타이틀곡 '위 고 업'을 선택해, 파워풀한 에너지와 거침없는 래핑을 내세웠다. 이와 함께 블랙 레더, 체인 등이 섞인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104316c13e9f2ed1f8c3a2020fe9c47fd08767ab098ba91e25a82af6daea1a5" dmcf-pid="QWzlnIo9WU" dmcf-ptype="general">실질적인 장기 연휴의 끝으로 여겨지는 오는 13일에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엔믹스(NMIXX)와 하이브의 투어스(TWS)가 맞붙는다. </p> <p contents-hash="b0731c9fa0a1b76ddbd52e05636d6f6cdaecde689bfb91d7f965a9db6a041459" dmcf-pid="xYqSLCg2Tp" dmcf-ptype="general">이날 엔믹스는 정규 1집 앨범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을 발매할 계획이다. 이는 엔믹스의 첫 정규 앨범인 만큼, 두 가지 이상 장르를 한 곡에 융합한 '믹스 팝'을 밀도 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1ddbfa10372923cced2b5f3e334d111898fd5a0ce8b7b5baf6231781718f0369" dmcf-pid="yRD61fFOS0"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투어스는 네 번째 미니 앨범 '플레이 하드(play hard)'로 돌아온다. 메가 히트곡이자 이들의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이후 줄곧 청량 콘셉트를 고수하고 있는 투어스는 이번에도 경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청량한 신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선보일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134c57701d026287cb58f49add03a96950d6fc5cb7f25811f478edd44a7d6" dmcf-pid="WewPt43I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YTN/20251010170114843ocxr.jpg" data-org-width="1280" dmcf-mid="fdSnqdbY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YTN/20251010170114843ocx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c0db73035077b5394834278543b5e5aaf4e7298cb79b0bd761472f39f7e970f" dmcf-pid="YdrQF80CWF" dmcf-ptype="general"> 두 번째 격전지는 오는 20일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하츠투하츠와 하이브의 보이넥스트도어가 이날 신곡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c799c36fe0384e06c7babaa39ea9a0920313710e65203974e76a3aca013d24ce" dmcf-pid="GJmx36phCt"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FOCUS)'를 통해 세련된 색깔을 대중에게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 '포커스'로, 다소 시크한 하츠투하츠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컴백 경쟁에서 가장 다인원 그룹인 만큼, 대규모의 퍼포먼스도 기대할 만한 지점이다. </p> <p contents-hash="d70cdb772cca59d3e1a8ff7746ab2fbf633ef96ac48ca1c3db3f2186cd604629" dmcf-pid="HisM0PUly1"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디 액션(The Actio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헐리우드 액션(Hollywood Action)'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늘만 아이 러브 유(I LOVE YOU)', '아이 필 굿(I FEEL GOOD)'까지 올해 연이어 세워온 흥행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873f93e767c05ab89b2ddc6a22384a36540f066ab46fc802e18662aff5ceeb38" dmcf-pid="XnORpQuSC5"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오는 24일, JYP의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새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LXVE to DEATH)'를 내고,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이 첫 싱글 '스파게티(SPAGHETTI)'를 공개하면서 격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더불어 이날은 전혀 다른 색깔의 두 아티스트가 신곡을 내는 만큼 K팝 팬들은 다채로운 신곡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7450cf872b252664afd278fea03720a8a3ece94245f0ec603feeaa6455b3e700" dmcf-pid="ZoCduMzTCZ"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각 소속사] </p> <p contents-hash="c9283b7c55ec267a7e037f4ad5e6084b7b3f3a29b10d6e35cbe676e81e800d27" dmcf-pid="5ghJ7RqyCX"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b204cb38e970d9d459c51e4f7630b5f820d9c309c1fb24c6d20172830d66e651" dmcf-pid="1alizeBWTH"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76b77a5ab1526a72d5049dd87c8480e7a87d585fee7f6b9e0086079421dee4a" dmcf-pid="tNSnqdbYhG"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925cd0a8944b3e1b5c72e85645de2909787e2d2dd3726dd086cd8def8461bcc" dmcf-pid="FjvLBJKGh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박찬욱·이병헌, 美 뉴욕영화제 참석…댄디한 투샷 10-10 다음 유럽으로 역수출한 국내 창작 뮤지컬…차별에 맞서 싸운 약소국 여성의 분투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