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경, 골프장 갑질 폭로…"항의했더니 고소하라고" [RE:스타] 작성일 10-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icfa8t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4600fb533b78c6eb7a91ab2f12d754acf7095b7ee17e209bd8f7189ad3ea6" dmcf-pid="Funk4N6F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71540014psnw.jpg" data-org-width="1000" dmcf-mid="1Gicfa8t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tvreport/20251010171540014psn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d9ab654f0cf137d5fed1a7aa76d7bcafd8132c089febeac1f282710330626b" dmcf-pid="37LE8jP31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최승경이 골프장 갑질을 당했다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53bc95ce88b280521d9b0590e3753f0533f2d48e245ad5c66988c97211237816" dmcf-pid="0zoD6AQ0tz" dmcf-ptype="general">최승경은 9일 개인 계정에 "골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그 어떤 경우보다 더한 갑질. 상상초월"이라며 골프장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골프장 측에 항의했지만 고소하라는 답변이 돌아왔다며 "아주 신중히 생각하고 있다. 행동으로 옮기면 끝장을 보겠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ed9684864c03a25731bff7d09cea6498df893e79dfdfb0da4970ba07bee066a" dmcf-pid="pfEhJsnbZ7" dmcf-ptype="general">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의 어투에서 강한 불쾌감이 느껴져 궁금증이 커진다. </p> <p contents-hash="420aaf33dfd38c0ddb7247aab65dd5dd65a110278287b207fd00817cc4a0d035" dmcf-pid="U4DliOLKXu" dmcf-ptype="general">최승경은 지난 1991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칼잡이 이발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동네변호사 조들호', '두 번째 남편',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2c55f63e96e44ad7c6551839dbfbc7e6e4209ad0c7d061a7fe8555740379418" dmcf-pid="u8wSnIo91U"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조동아리'에서 최승경과 박수홍의 주먹다짐 일화가 자세하게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BS 공채 7기 코미디언 동기인 남희석은 이들의 싸움 썰을 생생하게 풀었다. 그는 "승경이가 '박수홍 못 참아주겠다'며 화를 내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수홍과 눈이 마주친 최승경이 욕설을 내뱉었고, 분노를 참지 못한 박수홍이 먼저 주먹을 날렸다고. 두 사람은 싸움이 있기 며칠 전부터 서로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쌓였던 것이 그날 터졌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896268bb873bd7ab5c91319d23b1fad94ac1d66e62fa7bb58380226aa3d0b47e" dmcf-pid="76rvLCg25p" dmcf-ptype="general">또 아내인 배우 임채원과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 7월 최승경은 '조동아리'에 출연해 이를 직접 설명했다. 그는 "아내를 하와이 행사에서 만났다. 그 행사에서 아내 옆에만 있었고, '10일만 만나보자'고 데이트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알고 보니 행사 이전부터 임채원이 출연한 '고개 숙인 남자'를 보고 반했다고 한다. 그는 한국에 돌아와 200일 연속으로 만난 뒤 프러포즈해 결혼하게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44f3dd3d34bbe192b46fe3ad116a5101d3f95b8cea50d94a113df57699ba622" dmcf-pid="zPmTohaVG0"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최승경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이루어질지니' 김은숙 작가 “인간의 선한 본성 다루고 싶었다” 10-10 다음 '데프콘과 열애설' 송해나, 루머 일축…"오해하는 분 많아" ('톡파원')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